2014-12-17 13:46

동서항로, 시황 안정화 접어들어

내년 4대 얼라이언스 체제 완성
동서 항로 시황이 안정화되고 있다.

내년 동서 항로는 2M, 오션스리(O3), CKYHE, G6의 4대 체제가 확정됐다. 일본해사신문은 각 선사가 제공하는 항로의 균질화가 얼라이언스 결성을 통해 진행되고 감편 및 중지, 발항 등 대응이 이전에 비해 쉬워진 것을 시황 안정화 배경으로 꼽았다.

2015년 1월부터 선복량 기준 컨테이너선사 1위인 머스크라인과 MSC가 VSA(선박 공유 협정)으로 ‘2M’을 시작했다. CMA CGM과 CSCL, UASC 3사도 이 시기에 O3를 시작한다. CKYHE얼라이언스는 대상 범위를 북미 대서양 항로로 확대한다.

얼라이언스 출범에 대해 선사 관계자들은 시황의 안정화를 이끌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최근 선사 간 협조가 늘어나면서 시황 변동 폭이 이전에 비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고 선사 관계자들은 지적한다.

얼라이언스 대형화는 소수의 선사가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운항 루프 수가 늘어남에 따라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쇼크 이후 수급 완화와 극심한 운임 침체로 각 얼라이언스는 비수기에는 감편 및 발항 등으로 대응하게 됐다.

선사들은 연료유 가격 급등과 운임 하락으로 운항 횟수를 줄였으나 결과적으로 비수기 수급 완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다. 만성적인 비용 상승 때문에 각 선사는 매달 운임 인상을 시도해 대응하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Sm Yantian 09/18 09/29 SM LINE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9/17 10/01 Wan hai
    Interasia Tactic 09/17 10/02 Wan hai
    Kmtc Singapore 09/18 10/09 T.S. Line Ltd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9/17 10/17 Wan hai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9/17 09/27 Heung-A
    Interasia Tactic 09/17 09/28 Wan hai
    Ever Verve 09/17 09/29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