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2 11:37

대구-오사카 직항노선 16년 만에 재개

티웨이항공, 3월부터 주당 5회 운항
대구와 일본 오사카를 잇는 직항 노선이 16년만에 재개된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3월부터 대구-오사카 직항 노선을 주당 5회 운항한다. 지난 98년 9월 운항 중단됐던 대구-오사카 노선이 오는 3월부터 다시 운항하게 됨으로써 대구•경북 시•도민과 지역 상공인의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98년 9월을 마지막으로 대구-오사카 직항 노선이 운항 중단되면서 그 동안 대구시민들은 일본을 가기 위해 김해나 인천 등 역외 공항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불편을 개선하고자 대구시는 일본 직항노선 신설을 위해 티웨이항공과 1년 넘게 공을 들여왔고 올 3월 비로소 그 결실을 보게됐다.

대구시 정명섭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대구-오사카 직항노선 운항을 신호탄으로 올해 연말까지 동경의 중심 공항 나리타와 대구•경북 지역민이 연간 10만 명 이상 이용하는 홍콩 등 다양한 노선을 신설해 현재 중국 위주의 노선에서 벗어나 일본, 동남아, 기타 지역 등으로 실질적인노선 다변화를 이뤄 대구국제공항이 영남권 중추 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12 MSC Korea
    Msc Angola 04/11 06/19 MSC Korea
    Msc Genova 04/18 06/26 MSC Korea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