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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CJ제일제당빌딩으로 본사 이전
2011.05.02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은 식품 및 물류 등 유통 부문의 주요 계열사를 집결시켜 효율성을 강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CJ그룹의 계획에 따라 추진됐다. 현재 신사옥에는 CJ제일제당, CJ프레시웨이가 입주해 있으며, 이어서 CJ푸드빌과 CJ엔시티가 이어서 이전할 예정이다. CJ GLS는 1998년 국내 최초의 3자 물류기업으로 출발해 설립 13년 만에 매출액 1조 4천억원을 달성하는 등 빠른 시간에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업계 최대 네트워크인 11개국 24개 해외법인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사업도 활발하게 확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사옥 이전으로 근무환경 개선과 사업 시너지 효과 창출 등의 효과를 거둠과 동시에, ‘2020년 글로벌 Top 10 물류기업’이라는 비전 달성에 한층 추진력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CJ GLS 이재국 대표는 “한층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구축함으로써 더욱 차별화된 물류 경쟁력을 구축하고 고객 만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쌍림동 시대를 맞아 새로운 CJ GLS, Great CJ GLS로 도약하기 위한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새롭게 무장할 것”을 임직원
대우인터내셔널, 물류협력사 등록제 실시
2011.04.28
국제 무역기업 (주)대우인터내셔널이 5월6일부터 5월12일까지 일주일간 물류협력사 등록제를 시행한다. 이번 등록제는 물류체계 표준화 및 통합물류 시행을 위해 실시된다. 등록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우인터내셔널 홈페이지(http://www.daewo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02-759-2847)나 이메일(logistics@daewoo.com)로 하면 된다.
DHL, 25회 아시아 화물ㆍ공급망 시상식 3개 부문 석권
2011.04.28
DHL은 지난 27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 25회 아시아 화물ㆍ공급망 시상식(AFSCA)에서 3개 부분을 석권했다. DHL은 최고특송기업상(Best Express Operator)을 비롯해 3자 물류 부문 최고물류기업상(Best 3PL)과 프로젝트 화물 부문 최고물류기업상(Best Logistics Provider Project Cargo)등 총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DHL은 DHL사업부 전 분야에서 고르게 수상하며, 익스프레스, 항공 및 해상 화물, 공급망 관리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동안 전문성을 쌓아온 초일류 종합물류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굳혔다. 특히 DHL 익스프레스는 아시아 화물ㆍ공급망 시상식이 시작된 이후로 24번째로 최고특송기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DHL 익스프레스 아시아 태평양, 동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APEM)의 업무부 최고 책임자 크리스 브레즈나한은 “이번 수상을 통해 전 세계 220개 국가와 지역에 뻗어있는 DHL국제 네트워크망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DHL에서 헌신적인 팀원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다. DHL직원들은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을 위해 매 순간 DHL허브와 게이트웨이를 비롯한 모든 네트워크를 평가하고 모니터링 한다. 이것이 고객에게 최고의 국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DHL의 비결이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DHL은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로젝트 화물 부문에서도 최고물류기업상을 수상하며 프로젝트 화물 산업의 업계 리더로 인정받았다. 일반 물품보다 훨씬 부피가 큰 물품의 배송을 책임져야 하는 프로젝트 화물 산업 분야는, 아시아 시장 내 정부 기관 및 기업들이 석유, 에너지 및 이동통신등과 같은 주요 기간 산업 프로젝트에 지속적인 투자하고 있
CJ GLS, 봄철 특산물배송 매출 대폭 증가
2011.04.27
CJ GLS(대표이사 이재국)는 봄철 특산물인 고로쇠수액과 매실 배송물량이 전용용기 도입으로 대폭 늘어났다고 전했다. 매출은 작년 대비 각각 250%와 25% 증가했다. 관계자는 “소비자 만족도 개선과제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택배박스 포장을 강화하고 소형화한 전용용기를 특산물 농가에 도입한 것이 소비자들의 소량 주문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 된다”고 전했다. CJ GLS는 지난해 고로쇠수액을 판매하는 농가와 협의해 고로쇠수액 전용용기를 20리터에서 1.5리터와 2.5리터인 소형 페트병으로 바꾸었다. 전용용기 도입에 따라 지난해부터 소형페트병 주문이 서서히 늘기 시작해 올해는 1.5리터와 2.5리터 주문이 물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CJ GLS가 올 2월에서 4월까지 배송한 고로쇠수액 물량은 총 1만 5천박스로 2010년 동기대비 250% 늘었다. 이와 함께 매실과 참외도 전용용기를 개발해 도입했다. 매실은 20kg에서 10kg과 5kg박스로, 참외는 15kg에서 10kg과 5kg박스로 소형화했다. 매실은 지난해까지 주문의 대부분이 20kg박스였지만 올해는 소형박스가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소형박스 주문이 늘었다. CJ GLS가 배송한 매실물량도 2010년 4월 4만 박스에서 올 4월 5만 박스로 늘었다.
CJ GLS, 우수 배송기사에 인증 수여
2011.04.25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25일 오전 전국 택배터미널에서 서비스 우수 배송기사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우수 배송기사 인증제는 경력 2년 이상의 장기 근무 배송기사 중 일정 수준 이상의 평가를 받은 우수 직원을 선발해 서비스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로, 고객을 직접 마주 대하는 배송기사와 대리점의 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고객 체감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CJ GLS가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서비스 인증서를 받은 배송기사에게는 앞으로 12개월간 일정액의 지원금이 주어지며, 향후 2년 이상 근속할 경우 상위 인증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지난해 260명의 배송기사가 3급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 209명이 추가로 3급 인증을 받았다. CJ GLS는 이 외에도 지난달부터 CJ오쇼핑과 함께 홈쇼핑 당일배송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고객 편의 극대화와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CJ GLS 택배사업부장 손관수 부사장은 “지난해 서비스 인증을 받은 배송기사 중 불친절 클레임이 접수된 경우가 단 한 건도 없을 만큼 고객 서비스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고 있다”고 밝히고 “향후 서비스 우수 직원에 대한 보상체계를 더욱 확대해 배송기사들의 장기근무를 유도하고 친절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동기를 부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뷰/ DHL 서플라이 체인 허정국 사장
2011.04.25
글로벌 물류기업인 DHL은 익스프레스와 서플라이 체인 그리고 글로벌 포워딩으로 업무를 나누고 효과적인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이 중 기업의 물류대행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DHL 서플라이 체인은 현재 60여개 국가에서 2,400여개의 물류거점을 두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플라이 체인은 최근 한국기업을 상대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에 DHL 서플라인 체인 코리아를 총괄 책임지고 있는 허정국 사장을 만나봤다. Q. 물류전문지와 인터뷰를 잘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처음으로 하게 된 계기는? 아시다시피 그 간 물류전문지와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2011년 들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인터뷰에 응하게 됐다. 물류전문지의 경우 업계 관계자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그 만큼 저희 업체가 잘 알려지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DHL 익스프레스는 홍보를 많이 해왔으나 서플라이 체인은 그에 비해 홍보가 미비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생각이다. Q. DHL 서플라이 체인의 주요업무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달라. DHL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인력 그리고 잘 짜여진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화주의 총괄물류업무를 대신해준다. 계획부터,
영남복합물류, “구미CY 열차운행 즉각 중단하라”
2011.04.22
지난 18일부터 재개된 구미철도CY 열차운행에 대해 영남복합물류공사측의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경북 칠곡군 약목면 복성리 245번지에 위치한 약목 보수기지 내 철도CY(이하 구미철도CY)는 계약만료의 이유로 올해 3월16일부로 한국철도공사가 화물열차 운행을 중단했었다. 하지만 구미철도CY에 입주한 운송사들이 한국철도공사와 맺은 철도운행협약을 근거로 대전지방법원에 가처분신청을 내 대전지방법원 재판부(양태경 부장판사)의 판결에 따라 지난 4월18일부로 열차운행이 재개됐다. 일이 이렇게 되자 영남복합물류공사측에선 “구미철도CY 열차운행 재개로 인해 영남복합물류기지에서 컨테이너 운송을 하는 업체가 구미철도CY로 이전해 영업상 손실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구미철도CY 열차운행 운송을 즉각 중단하라”고 들고 일어났다. 영남권내륙물류기지는 대구ㆍ구미권역의 화주기업 물류비절감 및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소재 45만6,198m²(13만8,000평)부지에 창고 25만975m²(7만5,920평), CY장 20만5,765m²(6만2,244평)의 규모로 지난해 11월9일 완공됐다. 한편, 구미철도CY는 지난해 12월31일부로 한국철도공사와 맺은 부지임대차계약 기간이 종료됐으나 컨테이너 이전 등 입주사들의 편의를 위해 올 2월28일까지 2차례에 걸쳐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계약기간을 연장해 준 바 있다. 현재 구미철도CY부지는 올해 3월1일부로 소유권자인 국가(국토해양부)관리 하에 놓여 있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위탁관리 하도록 돼있는 상황이다. 영남복합물류공사 관계자는 “올 3월11일부로 구미철도CY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입주사들에게 무단사용에 따른 철거명령을 지시했고 사무실
KGB택배, ‘1004 배냇저고리 캠페인’ 후원
2011.04.22
(사)좋은 사회를 위한 100인 이사회(이하 100인 이사회)가 주최하고 사회복지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주관하는 ‘1004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KGB택배가 공식 후원업체로 선정됐다. KGB택배(대표 박해돈)는 지난 21일 서울 창천동 동방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선포식에서 100인 이사회(이사장 최수종)와 협약을 체결하고, 캠페인 기간 동안 배냇저고리 전 제작 과정의 택배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한 달에 걸쳐 진행되는 ‘1004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미혼모와 미혼모 아기 문제에 대한 사회인식 재고를 위하여 미혼모 아기들에게 배냇저고리 1004벌을 제공하는 사회기여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의 취지는 우리사회에 모성애를 강조하고 배냇저고리 보내기 운동을 통해 참여형 기부프로그램을 널리 확산시켜 미혼 가정에 보다 현실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 날 선포식에 참석한 KGB택배 박병석 상무는 “이렇게 뜻 깊은 캠페인에 후원 업체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KGB택배는 무엇보다 사회기여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00인 이사회는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2010년 설립된 예술문화인 단체로 이순재, 강수연, 정보석,
CJ GLS 태국법인, 방콕 물류센터 이전키로
2011.04.21
CJ GLS 태국법인이 방콕 물류센터 이전을 위해 신규 물류센터 건축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CJ GLS는 태국 내수 물류시장 진출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 물류센터를 확장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했으며, 두 곳으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는 기존 물류센터를 통합해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물류센터 신축을 추진하게 됐다. 부지 2만1,500㎡(약 6,500평), 건평 1만5,000㎡(약 4,500평)로 지어지는 신규 물류센터는 기존에 비해 약 2.5배 확장된 규모다. 신규 물류센터는 방콕 도심에서 약 20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 및 주요 간선도로에도 인접해 있는 등 접근성이 우수해, 현재 방콕에서 진행 중인 4시간 이내 배송 체계 유지에도 용이할 뿐 아니라 향후 도심과 지방도시 간의 물류 허브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자가 건물로 지어지는 신축 물류센터는 임대 방식으로 운영되던 기존 물류센터에 비해 고객 특성에 맞는 설비 투자에 한층 용이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거점 확보가 가능해 한층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운영 단가도 1/3 수준으로 낮아지게 돼 비용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방콕 신규 물류센터는 4월 말 착공에 돌입해 10월 완공을
“중국과의 물류교류는 심천을 통해 시작 하세요”
2011.04.20
“중국과 물류교류를 원하는 기업이나 유관기관은 중국 전체 도시 중 전체 GDP 4위, 1인당 GDP 1위인 심천시를 통해 시작 하세요” 중국 심천시 물류 및 공급관리협회 정연령 사무총장은 19일 서울 반포동 소재의 팔레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심천물류세미나에서 위와 같이 강조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심천물류세미나는 ‘심천 물류박람회, 중국과 세계로의 소통’을 주제로 심천시 물류협회 관계자, 국내물류기업, 물류기관, 해외기업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선 세미나에 앞서 VIP와 만찬이 진행됐으며, 본격적인 세미나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세미나에선 ‘심천물류현황 및 발전’을 주제로 한 영상물이 방영됐고 이어 심천시 물류 및 공급관리협회 정연령 사무총장이 준비해온 프리젠테이션을 발표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심천시는 전체 면적이 1,952km²로 광동성 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홍콩반도까지 거리는 자동차로 45분가량 소요된다. 한편, 심천해안은 남해와 태평양을 이어주며 항만부지 및 수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경제지표를 통해 본 심천시는 1980년부터 2010년까지 연간 GDP 성장률이 25.8%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일구고 있으며 현재 중국 내 1인당 GDP는 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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