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

- 뉴스
- 운송

- 뉴스
- 운송
-
-
현대글로비스 지난해 4분기 고공행진 지속
2013-01-17 11:09:42.0
- 현대글로비스가 지난해 4분기에도 고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전망됐다.
HMC투자증권 강동진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현대글로비스의 IFRS 별도기준 매출액과 조정영업이익은 각각 2조4893억원, 104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같은 기간에 견줘 매출액은 17.6%, 영업이익은 16.9% 늘어난 실적이다.
강 연구원은 "4분기부터 브라질 현대차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CKD(자동차반제품) 매출액이 12.5% 늘어난 1조1534억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완성차 해상운송 부문도 46% 급증한 3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

-
기획/ 국내 의약품 물류시장을 진단한다
2013-01-16 09:08:00.0
- 국내 의약품 시장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국제약협회에 따르면 2011년도 기준으로 의약품의 총 생산실적은 16조7천억 원에 달했다. 이는 일반의약품, 원료의약품, 의약외품을 모두 포함한 생산실적이지만 일반의약품 실적 만해도 14조가 넘는 수준으로 규모가 크다.
타 산업 대비 제약 산업의 비중만 살펴봐도 국내 의약품 시장의 거대함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난 2011년도 기준으로 제약 산업의 비중은 제조업 GDP대비 4.81%를 차지하고 있으며 GDP대비 1.3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표 2]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제약 산업이 GDP대비 1%가 넘는 비중을 지속적...
-

-
"국내택배운임, 싼 이유가 여기에"
2013-01-15 11:31:07.0
- 물류시장에서의 경쟁가열이 곧, 택배 운임의 급격한 하락을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김태승 교수는 시장의 성장보다 속도가 빠른 공급의 성장으로 공급과잉을 야기했고, 이를 바탕으로 한 치열한 경쟁이 운임의 급격한 하락이라는 결과를 빚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정보통신 발달에 따른 전자상거래 및 홈쇼핑의 발달로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짐으로써 기업 수의 증가와 거대화를 통한 경쟁은 운임 인하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고 김 교수는 덧붙였다.
물류시장에서 택배서비스의 위치
기존의 택배서비스는 물류산업에서 ...
-
-
CJ대한통운, CJ GLS 합병 ‘신용변화 제한적’
2013-01-15 11:24:40.0
- 신용평가사들이 CJ대한통운과 CJ GLS와의 합병이 신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신용평가는 14일 CJ대한통운과 CJ GLS의 합병결정이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해 기존 신용등급(AA-, 안정적)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합병 기일인 4월1일까지 합병 진행상황과 변동 사항 등을 계속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나이스신용평가도 앞서 양사 합병이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는 CJ GLS의 신용등급에 대해선 긍정적 검토 또는 상향 검토...
-

-
CJ대한통운, 삼다수 물류 운영사 선정
2013-01-15 10:20:30.0
- CJ대한통운이 광동제약이 유통을 맡고 있는 삼다수 3자 물류 운영사로 선정됐다. CJ대한통운은 ‘광동제약 제주 먹는 샘물 물류 운영’ 계약을 맺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가 생산하는 삼다수의 일반 소매점, 편의점 유통을 맡고 있다.
CJ대한통운은 구랍 중순 경부터 이달 중순까지 한달여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쳤으며, 이번 계약 체결로 삼다수의 보관과 전국 170여 개 광동제약 대리점으로의 물류를 맡게 됐다.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까지 4년간이다.
CJ대한통운은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최첨단 프로그램을 통한 ...
-

-
DHL코리아, 화물운송주선부문 AEO 추가 획득
2013-01-15 09:24:28.0
- DHL코리아(대표 한병구)가 보세구역, 화물운송주선업자 2개 부문에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임을 입증하는 AEO 공인인증을 취득했다.
2011년 인천공항 허브터미널 시설이 ‘보세구역’ 부문 인증을 받은 DHL은 2013년 1월에는 글로벌 국제특송기업 최초로 ‘화물운송주선업자’ 부문에서도 AEO 공인인증을 취득했다.
AEO는 무역안전과 원활화를 위해 각국의 세관당국이 무역화물 이동과 관련된 업체의 법규준수도,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등을 미리 심사하고 이에 대한 우수성 및 신뢰성을 공인해 주는 제도다.
DHL코리아는 마포본사를 비롯해 전국...
-
-
CJ GLS 신용등급 상향 전망
2013-01-14 19:01:35.0
- CJ대한통운과 합병을 결정한 CJ GLS의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될 전망이다.
한국기업평가는 14일자로 CJ GLS가 발행한 제1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A)을 긍정적 검토(Positive Review) 대상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CJ GLS는 지난 7일 CJ대한통운과의 합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2013년 4월1일로, CJ대한통운이 CJ GLS를 흡수합병하는 형태다.
한기평은 이번 합병을 통해 CJ 그룹 내 두 물류업체가 합쳐져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경쟁력 향상과 효율성 증대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며, 물류부문의 시장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기평은 CJ GLS의 신...
-
-
UPS코리아, 공단지역 중심으로 서비스 확대
2013-01-14 15:28:24.0
- UPS는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 경기도 안산 등 시장 잠재력이 높은 공단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UPS는 올 한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된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와 경기도 안산 지역을 대상으로 최대 오후 5시까지 물품 접수 마감 시간을 연장한다.
UPS는 이 지역들이 기계 및 하이테크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업종이 집중돼 있어 타 지역에 비해 운송 물량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가장 먼저 서비스 확대를 적용한다.
아울러 UPS는 효율적인 운송을 위해 운송 차량을 각 지역에 한 대씩 추가 운행한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
-
-
CJ대한통운, 합병 앞두고 조직개편 단행
2013-01-11 14:49:52.0
- CJ대한통운은 오는 4월1일 CJ GLS와의 합병을 앞두고, 원활한 합병 작업을 위해 일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크게 종합물류부문과 글로벌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사업조직을 구성했으며, 종합물류부문장에는 손관수 부사장, 글로벌부문장에는 신현재 부사장이 선임됐다.
이를 통해 국내 사업에서 내실을 강화하고 해외사업은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최적의 구성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CJ대한통운 측은 “CJ대한통운은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석탄, 곡물 등 원자재, 벌크 화물 및 자동차, 철강, 건설 등 산업재 부문에...
-

-
기획/ 다단계 막는 화물운송선진화제도 시행됐는데…
2013-01-11 07:23:00.0
- ●●●정부가 육상화물운송시장 선진화를 위해 빼든 정책들이 올해부터 다양한 형태로 도입됐다. 화물운송신고제와 직접운송의무비율제, 우수화물정보망 인증제가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운송사들은 이 제도가 화물운송시장에서 태풍의 핵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제도는 다단계 거래와 지입제로 점철된 화물운송시장의 후진적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특단책이다. 정부는 지난 2003년 화물연대 파업 이후 불거진 국내 화물운송 시장의 체질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모색해왔다.
2004년에 화물운송 종합육성대책이 발표됐으...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