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31 08:54

​필리핀 MISTG 새 부국장 임명

필리핀 세관 시스템 대대적 정리 개편 전망
필리핀 베니그노 아키노 3세(Benigno Aquino III)는  세관국(Bureau of Customs 이하 ‘BOC’)의 경영정보 시스템 기술국(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and Technology Group 이하 ‘MISTG’)의 부국장으로 블라드미르 데니스 레예스(Vladimir Dennis Reyes 이하 ‘레예스’)를 임명했다.

아키노는  지난 6월 사임했던 전 MISTG의 전 부국장 프리모 아구아스를 대체할 사람으로 레예스를 최종 임명했다. 

레예스는 필리핀 과학기술부 산하 정보통신기술 사무소에서 필리핀 정부 프로젝트관련 기업설계자(Enterprise Architect)와 아이싱크 인텔리전트 시너지스(ISync intelligent Synergies) I의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이외에도 그는 IT시스템 설계자로써 유수의 기업에서 컨설팅과 그룹의 IT 프로그램 수석 개발설계자로 활동했으며, IBM 인증 로터스 개발, 마이크로 소프트 공인솔루션 개발, 자바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설계 및 개발자로도 활동한 IT전문가다.

아키노 대통령의 이같은 선택은 필리핀 세관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정리 개편하고 IT 시스템 관련 제어장치를 강화하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보여진다.

향후 레예스는 MISTG를 전반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BOC의 현 시스템을 개선하고, 추가로 필요한 세관시스템을 개발, 세관시스템 관리역량을 강화하여 보다 선진화된 IT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그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 마닐라=장은갑 통신원 ceo@apex.ph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1/16 01/29 SM LINE
    Hmm Opal 01/16 01/29 SM LINE
    Hmm Opal 01/17 01/28 Tongjin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4 01/18 Dongjin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Isara Bhum 01/14 01/18 Pan Con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ingbo Voyager 01/14 01/17 Doowoo
    Easline Kwangyang 01/14 01/17 EAS SHIPPING KOREA
    Easline Kwangyang 01/14 01/17 Pan Con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4 01/18 Dongjin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Isara Bhum 01/14 01/18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