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2 17:33

전 세계 컨 물동량 3개월 연속 '미끄럼'

9월 물동량 1.2% 감소
전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이 3개월 연속 하락해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영국 CTS(container trade statistics)는 9월 전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 및 운임 지수를 6일 공표했다. CTS에 따르면 운임은 상승세로 돌아섰으나, 물동량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컨테이너선의 세계적인 수요 둔화가 숫자로 드러난 상황이다. 9월 물동량은 전년동월대비 1.2% 감소한 1148만2000TEU를 기록했다.

운임 지수(2008년 12월=100)는 지난달부터 2%포인트 상승해 77로 개선됐다. 2015년 3월 이후 지수가 70대에 머물고 있으며, 평균 80대를 유지하던 2014년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아시아-북미 노선을 제외한 각 항로가 저조한 시황을 이어가고 있다.

정기선 업계에서는 ULCS라고 불리는 1만TEU급 이상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신조 투입이 줄을 잇고 있지만, 투입처인 유럽 항로는 물동량이 전년 수준을 밑돌고 있어 소석률이 떨어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크게 좋아지지 않는 가운데 캐스케이딩(전환배치)로 각 항로의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시황 침체가 악화되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ratford 03/08 03/26 KBA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 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3/21 05/02 PIL Korea
    Kota Gaya 03/21 05/02 PIL Korea
    Ciccio 03/25 05/09 PIL Korea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3/13 03/25 Kyowa Korea Maritime
    Kyowa Falcon 03/14 03/25 Kukbo Express
    Maersk Nacka 03/15 04/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