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6 17:20

북미서안 주요항 '컨' 처리량 5년 연속 플러스 성장

전년 대비 1% 증가한 2528만TEU 처리
북미 서안 주요항의 2016년 컨테이너 취급량은 7항 합계가 전년 대비 1% 증가한 2528만 4000TEU였다. 포틀랜드항을 제외한 7항 합계가 플러스가 된 것은 5년 연속이다. 다만 증가율은 과거 5년 동안 가장 낮았다. 수입(적재)은 2% 증가한 1220만6000TEU로 5년 연속 증가했다.

2016년 실적은 서안 남부(PSW) 3항의 수입은 로스앤젤레스(LA)가 9% 증가한 454만5000TEU, 롱비치(LB)가 5% 감소한 344만3000TEU, 오클랜드는 5% 증가한 88만4000TEU였다. LA는 2년 만에 플러스를 기록하면서 과거 최고치를 갱신했다. 반면 LB는 5년 만에 마이너스로 고전했다. LB에 자영 터미널을 운영하던 한진해운이 파산한 영향이 컸다.

PSW 3항 합계의 수입은 3% 증가한 887만1000TEU였다. 서안 7항의 수입에서 차지하는 PSW 3항의 비율은 72.7%로 전년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서안 북부(PNW)의 수입은 시애틀·터코마가 6% 증가한 139만2000TEU, 밴쿠버가 2% 감소한 150만6000TEU, 프린스루퍼트가 큰 변동이 없는 43만7000TEU였다.

2016년 12월 서안 주요 7항의 컨테이너 취급량은 전년 동월 대비 9% 증가한 215만9000TEU, 수입(적재)은 8% 증가한 101만9000TEU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