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4 18:12

오션얼라이언스, 부산신항 BNCT 기항 본격화

NUE서비스에 < 에버리버럴 >호 첫 기항

오션얼라이언스 회원 선사들이 속속 부산신항 BNCT 부두에 뱃머리를 대고 있다. 부산신항 5부두 운영사인 BNCT는 24일 에버그린과 코스코쉬핑의 선박들이 오션얼라이언스로서 BNCT에 기항하고 있다고 전했다.

BNCT는 19일 에버그린의 < 에버리버럴 >호에서 에버그린 직원들과 함께 오션얼라이언스의 첫 기항을 축하하기 위한 행사를 가졌다. BNCT 최고영업책임자인 피터 슬룻웨그 전무는 “얼라이언스 물량을 한 터미널에서 처리함으로써 터미널간 환적 물량은 크게 줄이고, 불필요한 운송비용을 대폭 절감해 막대한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며 에버그린의 기항을 반겼다. 덧붙여 그는 “BNCT가 추가로 장비를 도입하고 컨테이너 장치장을 확장 운영하게 되면 지금보다 물동량 처리능력이 100만TEU가 더 늘어나게 된다”고 강조했다.

에버그린의 윤영환 소장은 “오션얼라이언스 서비스를 같이 시작한다는 것은 에버그린과 BNCT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라고 생각한다. < 에버리버럴 >호의 첫 기항을 계기로 BNCT 및 부산항 물량 증가와 관련 업체들의 사업 성장에도 일조할 것으로 확신하며, 모두가 동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버그린은 지난해 4월 ‘BEX2’ 서비스에 배선된 자사 선박 < 에버유틸 >호를 BNCT에 첫 기항한 데 이어, 이번 달부터는 오션얼라이언스의 회원 선사로서 ‘NUE’ 서비스를 주 1항차 기항한다. NUE 서비스는 아시아와 북미 동안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칭다오 닝보·저우산 상하이 부산과 사바나 등을 기항한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Christen 02/07 03/03 Doowoo
    Gsl Christen 02/07 03/03 Doowoo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2/07 02/16 H.S. Line
    Pegasus Proto 02/07 02/16 H.S. Line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Ibn Al Abbar 02/14 03/14 T.S. Line Ltd
  • BUSAN ALGIER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Kota Nasrat 03/10 04/29 SEA LEAD SHIPPING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Hyundai Brave 02/16 04/17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