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19:39

북미 수출항로, 4월 '컨' 물동량 전년比 11%↑

중국 TS 64.4% 급증
미국 통계서비스 제폴(Zepol)은 이달 중순 아시아 10개국·지역발 미국(수출항로)의 2017년 4월 화물량이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한 122만2000TEU라고 발표했다. 1~4월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467만8000TEU였다.

북미 수출항로는 피어스 자료에서도 4월과 1~4월의 누계 화물량이 동시에 플러스 성장했다. 3년 연속으로 물동량 기록을 갱신한 2016년 수준을 웃도는 속도로 활황을 보이고 있다.

다른 국가환적(TS)을 제외한 모선적지 기준 4월 데이터에서는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발 화물이 14.2% 증가, 홍콩 및 일본, 베트남, 인도, 태국과 같은 주요국·지역도 1~20% 이상의 플러스였다. 품목별로는 주요 가구·가재 도구가 20% 증가했다.

TS를 포함한 일본발 화물의 4월 합계는 5만3000TEU로, 그 중 한국 TS는 32.6% 감소한 4950TEU에 그친 한편, 중국 TS는 64.4% 증가한 1644TEU로 급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