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 15:45

대한해운, 에쓰오일과 5년 장기계약 서명

5년간 매출 2090억 매출 확보
 

대한해운은 에쓰오일과 원유운송 장기계약 서명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서울 마포 에쓰오일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대한해운 김용완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에쓰오일 안종범 수석부사장은 내년 상반기부터 2024년까지 5년간 30만t급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2척을 투입해 중동에서 한국으로 원유를 수송하는 내용의 장기계약서에 사인했다. 전체 매출 규모는 2090억원 정도다.

대한해운은 지난 3월27일 장기계약 선사로 선정된 뒤 지난달 2일 대우조선해양에 2척의 VLCC를 발주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 간 파트너십이 강화된 만큼 고객사 원유 수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LIANYU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en Jupiter 04/03 04/04 LYG Ferry
    Ten Jupiter 04/07 04/08 LYG Ferry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