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31 18:26

함부르크수드, 중미-유럽 서비스 6월부터 개편

기항지 개편으로 운항시간 단축


머스크라인 계열사인 컨테이너선사 함부르크수드는 중미-유럽 서비스 ‘EMCS’를 6월부터 개편한다고 밝혔다. 기항지 순서를 바꿔 운항시간을 단축한 게 큰 골자다.

개편된 기항지는 푸에르토모인-코크-틸버리-안트베르펜(앤트워프)-브레머하펜-알타미라-베라크루스-포트오브빅크리크-만사니요 순이다.

이 서비스에 투입되는 선대는 3800TEU급 7척이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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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ROT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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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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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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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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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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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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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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