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31 10:02

북미수출항로 물동량 3개월만에 반등

6월 143만5000TEU…4% 성장


북미 수출항로 물동량이 3개월 만에 성장세로 돌아섰다.

미국 통관통계기관인 피어스에 따르면 6월 아시아 18개국발 미국행 컨테이너 물동량은 4% 증가한 143만5000TEU로 집계됐다. 북미 수출항로 물동량이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건 3월 이후 3개월 만이다. 특히 6월 실적으로는 사상 최대치였다.

선적지별로 중국발 화물은 5.9% 증가한 95만5000TEU로 3개월 만에 상승곡선을 그렸다. 주요 품목인 가구·가재 도구가 약 10% 증가했고 섬유·제품, 바닥재·블라인드 등의 플라스틱 제품 등도 호조를 보였다.

우리나라는 2개월 연속 감소했다. 자동차 부품이 3개월 만에 증가했지만, 일반 전기 기기, 타이어·튜브가 부진했다.

일본은 3.1% 증가한 실적을 기록, 2개월 연속 성장세를 보여줬다. 주요 품목인 자동차 부품이 5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차량 기기·부품, 타이어·튜브, 건설 기계가 호조세였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의 경우 2개월 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섰다. 베트남이 3.6% 증가한 반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은 저조한 성적을 냈다.

상반기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817만9000TEU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2/23 03/07 HMM
    Maersk Stepnica 02/23 03/18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0 03/21 HMM
  • 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03/05 04/05 HMM
    Msc Tianshan 03/12 04/06 MSC Korea
    Ym Moderation 03/12 04/12 HMM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eoul 02/21 03/07 SEA LEAD SHIPPING
    Sm Ningbo 02/28 03/11 SM LINE
    Hmm Raon 03/06 03/17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