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10:45

VLCC 시황 급락 ‘중동-극동 용선료 7000달러대’

전주 1만9000달러 대비 60% 하락


초대형유조선(VLCC) 시황이 급락하고 있다. 중동-극동 간 용선료가 일주일 사이에 반 토막 났다.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SK에너지는 중동에서 16~19일 선적해 우리나라에서 화물을 내리는 내용으로 27만t(재화중량톤)급 VLCC <네이브포톤>(NAVE PHOTON)호를 운임지수(WS) 35에 용선했다. 용선료로 환산할 경우 7200달러로, 일주일 전의 1만9000달러보다 60% 하락했다.

또 우리나라 석유회사는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8~20일 선적해 한국에서 하역하는 28만t급 <니나와>를 WS 31.5에 임차했다. 용선료는 5000~6000달러 수준이다.

3월까지 미국발 아시아행 장거리 수송거래의 활발한 성약으로 강세를 띠었던 VLCC 시장은 4월 들어 급랭한 모습이다.

미국산 원유 가격 상승으로 중동으로 배가 몰리면서 공급과잉이 표면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MIET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9/13 SOFAST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FELIXSTOW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Angola 08/10 10/15 HMM
    Msc Elisa XIII 08/19 10/22 HMM
    Ever Verve 08/20 10/03 Evergreen
  • BUSAN MERS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Pacific 08/10 10/05 BEN LINE
    Melbourne Bridge 08/11 09/18 SOFAST KOREA
    Pancon Victory 08/12 10/12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