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 09:39

부산항만공사, 국가산업대상 경영혁신부문 대상 수상



부산항만공사(BPA)는 28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0 국가산업대상’ 경영혁신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2020국가산업대상’은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제공하는 기업을 선발해 선진 경제의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BPA는 글로벌 허브항만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지속성장, 사회적 가치창출, 경영인프라 혁신을 바탕으로 한 경영 혁신활동을 펼쳐 경영혁신부문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대내외 협력 강화와 부산항의 지속성장 기반 확보, 연계사업 공동협력 및 상생발전, 조직체계 강화 등을 꼽았다.

BPA는 지난해 공기업 최초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공정거래 문화확산 7대 선도기관 선정, IAPH(국제항만협회) 지역사회공헌부문 최우수상, 노사문화대상, 항만운영 혁신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 및 경영혁신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남기찬 BPA 사장은 “국민과 이해관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부산항의 혁신성장은 끝없는 노력이 필요한 일”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디지털, 그린뉴딜 등의 정책을 항만에 적용해 부산항의 글로벌 위상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tc Jiangsu 11/25 12/05 SITC
    Emirates Wafa 11/25 12/08 Woosung Maritime
    Emirates Wafa 11/25 12/10 Chun Jee Shipping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Paramount 11/25 12/15 T.S. Line Ltd
    Hyundai Busan 11/26 12/15 ONE KOREA
    Tabea 11/26 12/16 CMA CGM Korea
  • BUSAN ZHENJI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drian Schulte 12/02 12/17 Chun Jee Shipping
    Suez Canal 12/04 12/19 Chun Jee Shipping
  • BUSAN TUTICOR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5 11/26 12/22 Wan hai
    Als Clivia 11/26 12/27 Interasia Lines Korea
    Tabea 11/27 12/27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mirates Wafa 11/25 12/07 Chun Jee Shipping
    As Clementina 11/25 12/08 SITC
    Cordelia 11/25 12/08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