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09:13

프랑스 CMA CGM, 中-중남미 컨테이너항로 강화

냉동·냉장 ‘컨’ 화주들에게 큰 도움


프랑스 선사 CMA CGM이 중국과 중남미를 연결하는 노선을 개설한다.

CMA CGM은 이달부터 아시아와 멕시코, 과테말라, 칠레를 연결하는 ‘ACSA5’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ACSA5는 CMA CGM이 현재 서비스 중인 ACSA 대비 더욱 빠른 운송시간을 제공, 부패하기 쉬운 과일 야채 등을 수출하는 냉동·냉장 컨테이너(리퍼 컨테이너) 화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항로엔 컨테이너선 5척이 투입된다. 기항지는 홍콩-서커우-닝보-상하이-만사니요-푸에르토케트살-샌안토니오-홍콩 순이다.

선사 관계자는 “동아시아와 멕시코, 과테말라, 칠레 등을 빠르게 연결하는 중남미 서비스를 개시하게 됐다”며 “신선화물을 취급하는 화주들의 기대와 요구를 더욱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3/01 03/10 Sinokor
    Pancon Bridge 03/01 03/11 Pan Con
    Dongjin Confident 03/02 03/10 Sinokor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03/03 03/25 MAERSK LINE
    Hmm Ruby 03/31 04/13 SM LINE
  • BUSAN CHICAG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Lasting 03/31 04/29 Evergreen
    Ever Fit 04/07 05/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3/04 03/20 J BRIDGE WORLDWIDE
    Navios Bahamas 03/04 03/24 KMTC
    Tiger Chennai 03/04 03/2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