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17:08

CNC, 내달 日-동남아항로 50弗 운임회복

OOCL, 완하이도 운임인상 동참


프랑스 선사 CMA CGM의 자회사인 정리내비게이션(CNC)은 다음달 일본-동남아항로에서 운임회복에 나선다고 밝혔다.

7월1일 이후 출항하는 선박부터 20피트 컨테이너(TEU)당 50달러를 올린다.

일본-동남아항로에서는 홍콩 OOCL, 대만 완하이라인도 마찬가지로 7월부터 운임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Hyundai Goodwill 03/24 04/04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Finisterre 03/09 04/15 MAERSK LINE
    Ym Moderation 03/12 04/12 HMM
    Mol Courage 03/19 04/19 HMM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Kwangyang 03/14 03/25 Tongjin
    Sm Kwangyang 03/14 03/25 Tongjin
    Sm Kwangyang 03/14 03/25 SM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