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8 14:08

북유럽 컨운임 1200弗까지 떨어져…17개월만에 최저

글로벌 컨운임지수 3주 연속 하락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전주 대비 소폭 하락하면서 6주째 1300선을 유지했다.

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5월2일 기준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전주 1347.84와 비교해 0.5% 하락한 1340.93을 기록, 3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북미를 제외한 나머지 항로에서 운임이 떨어졌다.

구간별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FEU)당 상하이발 북유럽행이 1200달러, 지중해행이 2089달러를 기록, 전주 1260달러 2129달러에 견줘 각각 4.8% 1.9% 하락했다. 특히 북유럽 운임은 지난 2023년 12월 이후 1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또 중동행 운임은 전주 1161달러에서 3.4% 하락한 1122달러, 동서아프리카는 3749달러에서 0.5% 내린 3729달러, 남미(산투스)는 1414달러에서 1.5% 하락한 1393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이 밖에 호주(멜버른)행 운임은 814달러로, 전주 855달러 대비 4.8% 내렸으며, 남아프리카(더반)는 전주 2043달러에서 0.8% 내린 2026달러, 동남아시아(싱가포르)는 전주 454달러에서 3.5% 하락한 438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반면, 상하이발 북미 서안행은 40피트 컨테이너(FEU)당 2272달러, 동안행이 3283달러를 기록, 전주 2141달러 3257달러에 견줘 각각 6.1% 0.8% 상승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tork 06/17 07/14 HMM
    Ym Tiptop 06/21 07/20 HMM
    One Aquila 06/23 07/21 HMM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Intelligence 06/23 08/14 MSC Korea
    Ever Vert 06/25 08/03 Evergreen
    Ever Crown 06/30 08/18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6/17 07/05 SOFAST KOREA
    Melbourne Bridge 06/17 07/06 Sinokor
    Melbourne Bridge 06/17 07/07 KOREA SHIPPING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06/17 06/27 Doowoo
    Hmm Heritage 06/18 06/28 HMM
    Sawasdee Vega 06/18 06/29 Heung-A
  • BUSAN BINT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Bridge 06/23 07/18 Kukbo Express
    Ever Verse 07/01 07/22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7/23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