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09:15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 입주기업 모집

4월1일까지 모집…2월25일 IPA 대강당서 설명회 개최
▲인천항 아암물류단지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A구역)에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 화물을 창출 할 수 있는 국내외 우수기업을 2월11일부터 4월1일까지 50일 동안 본격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는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 59만㎡ 중 25만㎡에 해당하는 A구역 7개 부지를 대상으로, 초소형 부지 4개(4만3000㎡), 소형 부지 1개(2만4000㎡), 중형 부지 1개(5만4000㎡), 대형 부지 1개(12만6000㎡)를 공급한다.

해당 부지에는 복합물류, 공동물류, 제조물류, 냉동·냉장물류 등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화물 물동량을 창출하는 업종은 모두 입주 신청 가능하다. 임대 기간은 30년이며, 사업실적평가 결과 등에 따라 최대 50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인천남항 사업대상지 위치도


입주 희망기업은 안내서에 따라 4월2일 오후 5시까지 공사를 방문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공사는 물류·회계·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공개경쟁방식으로 우선협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정보공개-입찰정보-항만입찰정보 안내)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오는 2월25일 오후 2시 인천항만공사 대강당에서 평가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 방향 등 입주희망기업이 궁금한 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고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이경규 사장은 “아암물류2단지는 인천항의 미래 물류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우수한 물류기업들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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