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16:19

장금상선 정태순 회장, “목포해양大 해양인재 양성 중심 역할 기대”

해양인재 양성과 해양강국 도약 방안 논의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최부홍 총장은 15일 오후 장금상선을 방문해 정태순(사진 오른쪽) 회장과 국가 해양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과 해양 강국 도약을 위한 협력 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양측은 급변하는 글로벌 해운 환경에서 해운조선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국적 해기사 처우를 개선해 안정적인 수급 시스템을 확보하는 게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최근 장금상선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운송 시장 변동 속에서도 초대형 유조선(VLCC)을 대량 인수해 높은 수익성을 거두고 있다. 또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 MSC가 계열사인 장금마리타임의 지분 50%를 인수하기로 결정하는 등 글로벌 해운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부홍 총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이 해양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정태순 회장은 “국가 해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목포해양대가 글로벌 해양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국가 해양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 사업에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정 회장은 현재까지 목포해양대에 약 6억6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