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04 10:30

범양상선, 창립 35주년 맞아

범양상선(대표 윤영우)이 지난 5월 28일 창립 35주년을 맞아 본사 20층 대강당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윤영우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회사창립 35주년을 맞아 그동안 회사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은 육·해상 전임직원 및 가족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밝히고 범양상선은 60년대 해운산업 불모지에서 불굴의 도전의지와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지금의 세계적인 부정기전문선사로 성장했으며 머지안하 신규 자본유치를 통한 성공적인 M&A를 기반으로 세계 초일류 부정기선사로 재도약할 수 있음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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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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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s Alioth 11/05 11/06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11/06 11/07 BEN LINE
    Honor Prosper 11/06 11/07 Taiyoung
  • BUSA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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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 Shanghai 11/05 11/08 EAS SHIPP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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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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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 Laemchabang 11/05 11/06 Pan Con
    Interasia Engage 11/05 11/10 KPS Shipping
  • BUSAN SHEK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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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32 11/05 11/10 Wan hai
    Interasia Engage 11/05 11/24 KPS Shipping
    Wan Hai 332 11/07 11/12 KPS Shipping
  • BUSAN XIN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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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 Yun He 11/07 11/09 SOFAST KOREA
    Easline Yantai 11/08 11/10 EAS SHIPPING KOREA
    Sawasdee Rigel 11/08 11/11 H.S.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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