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25 17:57

일본 건설업계, 해외 플랜트 수주 96년수준 회복 전망

(서울=연합뉴스) 국기헌기자 = 일본의 해외 플랜트 수주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최근 미쓰이물산과 가와사키 중공업은 최근 브라질에서 200억엔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 수주를 따냈다고 전했다.
미쓰이물산과 가와사키 중공업이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스페인 최대 전력회사인 엔데사계열의 CGT 포르타레더사가 계획중인 출력 31만㎾급의 화력발전소로, 브라질 북동부의 포르타레더시에 건설된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업계 상위권 건설사들의 올해 수주규모가 기존 전망치를 잇따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해외 플랜트 건설 업계의 올해 수주규모는 아시아 금융 위기 이전인 지난 96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s Alioth 11/05 11/06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11/06 11/07 BEN LINE
    Honor Prosper 11/06 11/07 Taiyoung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hanghai 11/05 11/08 EAS SHIPPING KOREA
    Pos Shanghai 11/05 11/08 Dongjin
    Interasia Engage 11/05 11/08 KPS Shipping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11/05 11/06 Dong Young
    Pos Laemchabang 11/05 11/06 Pan Con
    Interasia Engage 11/05 11/10 KPS Shipping
  • BUSAN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10 Wan hai
    Interasia Engage 11/05 11/24 KPS Shipping
    Wan Hai 332 11/07 11/12 KPS Shipping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ong Yun He 11/07 11/09 SOFAST KOREA
    Easline Yantai 11/08 11/10 EAS SHIPPING KOREA
    Sawasdee Rigel 11/08 11/1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