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02 13:23

[ 남북형제도해역 통항분리 검토 ]

해운항만청은 남북형제도 부근 해역의 통항분리방안을 검토중이다. 이는 최
근 해난사고가 반발한 동 해역에서의 안전운항 확보방안 강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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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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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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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BATAN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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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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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UL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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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3 05/10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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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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