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9 11:24

[ 외국선사소식- P&O : 6월부터 포트클랑 기항 개시 ]

영국선사 P&O가 오는 6월10일부터 그랜드 얼라이언스 동맹사인 NYK, NOL,
하팍로이드 등과 함께 주1항차 동·서향서비스로 포트 클랑을 기항키로 했
다.
포트 클랑을 동·서향으로 기항하는 이 서비스는 유럽과 지중해의 하주들을
연결시켜주게 될 것이다.
오는 6월10일 키리쉬마에서 출항해 포트 클랑을 기항할 이 서비스에는 4천T
EU급 선박 9척이 투입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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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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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unrise 08/31 09/08 Sinokor
    Sawasdee Capella 08/31 09/08 KMTC
    Pos Singapore 08/31 09/08 KMTC
  • BUSAN ONA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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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nna 09/04 09/12 KMTC
  • INCHEON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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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Heung-a Young 09/01 09/05 Heung-A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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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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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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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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