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9 11:24

[ 외국선사소식- P&O : 6월부터 포트클랑 기항 개시 ]

영국선사 P&O가 오는 6월10일부터 그랜드 얼라이언스 동맹사인 NYK, NOL,
하팍로이드 등과 함께 주1항차 동·서향서비스로 포트 클랑을 기항키로 했
다.
포트 클랑을 동·서향으로 기항하는 이 서비스는 유럽과 지중해의 하주들을
연결시켜주게 될 것이다.
오는 6월10일 키리쉬마에서 출항해 포트 클랑을 기항할 이 서비스에는 4천T
EU급 선박 9척이 투입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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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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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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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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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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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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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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