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1 10:26

아시아-유럽항로 운임 내년부터 인상

(서울=연합뉴스) = 아시아-유럽 항로의 해운 운임이 내년 1월부터 인상된다고 싱가포르의 비즈니스 타임스가 1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현대상선과 미국 APL, 덴마크 머스크사 등 15개 국내외 선사들의 협의체인 구주항로운임동맹(FEFC)은 최근 아시아 유럽 항로의 현행 운임이 적정 수준의 30~40%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내년부터 3단계에 걸쳐 인상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발-유럽 항로는 TEU당(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 650달러로, 유럽발-아시아 항로는 400달러로 운임이 각각 인상된다고 타임스는 밝혔다.
또 이번 운임 인상안은 아시아발-유럽 항로의 경우 내년 1월과 4월, 6월 등 세 차례에 걸쳐 이뤄지고 유럽발-아시아 항로와 중동발-아시아 항로의 운임은 각각 3월과 6월에 적용될 것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Sm Yantian 09/18 09/29 SM LINE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9/17 10/01 Wan hai
    Interasia Tactic 09/17 10/02 Wan hai
    Kmtc Singapore 09/18 10/09 T.S. Line Ltd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9/17 10/17 Wan hai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9/17 09/27 Heung-A
    Interasia Tactic 09/17 09/28 Wan hai
    Ever Verve 09/17 09/29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