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3 19:46

우리 항만물류솔루션 해외 진출 기대

부산항의 항만운영시스템이 세계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게 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오는 5일 방글라데쉬 해양부 장관 등 7개국가 해운ㆍ항만 정부기관의 고위인사 10여명이 부산항을 방문, 부산청의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과 신선대부두의 컨테이너터미날운영시스템(ATOMS)을 둘러볼 계획이다.
이들은 우리나라의 선진화된 항만물류시스템을 견학하고 그들 나라로의 도입을 검토하게 된다.
부산청 관계자는 “이들이 국내의 우수한 항만물류관련 SI(System Intergration : 시스템 통합) 솔루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국내 SI기업이 이들 국가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우리나라의 선진화된 물류시스템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4/13 04/15 Heung-A
    Dongjin Enterprise 04/13 04/16 SOFAST KOREA
    Maersk Eunapolis 04/13 04/18 MAERSK LINE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