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2 18:47
IMO가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밸러스트탱크의 새롱누 도장기준 발효에 앞서 일본중소조선소 도장관련 시설 설치가 미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일본국토교통성이 일본중소형조선공업회 회원사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에서 조사대상 50사중 도장관련 시설이 정비된 곳은 사이키중공업 1곳뿐이었다.
신도장기준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선 블래스터공장 정비등이 필요하며 일본중소조선소 대부분은 향후 도장관련시설 정비가 필요하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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