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30 19:28

추준석 사장, 글로벌 선사 대상 항만마케팅

추준석 부산항만공사(BPA) 사장은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세계 최대 선사인 머스크 등 유럽의 주요 글로벌 선사들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항을 방문, 부산항과 신항에 대한 타깃 마케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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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XI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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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hor Fakkan 08/02 08/16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 BUSAN BA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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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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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8/21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Westwood Olympia 09/04 10/02 Hyopwoon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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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Columbia 08/21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Westwood Olympia 09/04 10/02 Hyopwoon
  • GUNSAN NAS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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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09/05 10/17 Wallenius/EU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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