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30 19:28

추준석 사장, 글로벌 선사 대상 항만마케팅

추준석 부산항만공사(BPA) 사장은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세계 최대 선사인 머스크 등 유럽의 주요 글로벌 선사들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항을 방문, 부산항과 신항에 대한 타깃 마케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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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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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P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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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7/14 Evergreen
  • BUSA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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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4/27 05/01 T.S. Line Ltd
    Ts Kobe 04/29 05/03 T.S. Line Ltd
    Ever Vert 05/01 05/06 Sinokor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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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6 05/15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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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osmos 04/29 05/10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Vantage 05/28 06/13 MSC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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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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