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4 17:47

올해의 터미널로 ‘한국허치슨터미널’ 선정

특별상은 우암터미널 선정


2006년 올해의 터미널로 한국허치슨터미널이 선정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4일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6년 생산성 평가 결과 한국허치슨터미널(주)가 6개 지표에서 총 61.4점을 획득, 올해의 터미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산성 평가는 ▲시간당 총선석 생산성 ▲총선석 생산성 증가율 ▲선석길이당 처리량 ▲야드면적당 처리량 ▲‘컨’처리량 증가율 등 5개 계량지표와 ▲생산성제고 노력의 적정성 등 총 6개 지표별로 점수를 매긴 것이다.

허치슨터미널은 이 가운데 생산성 제고 노력의 적정성 부문에서 17.9점, 시간당 총선석 생산성 부문에서 13.8점을 받는 등 지난해 상반기 생산성 평가에 이어 지난해 전체를 통털어 가장 생산성이 높은 터미널로 나타났다.

또 평가위원들의 추천으로 선정되는 특별상은 타 터미널에 비해 취약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우암터미날(주)에 돌아갔다.

BPA는 이들 터미널사에 대해 이달 중 시상하는 한편 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외 선진 항만을 견학할 수 있는 특전을 부여할 계획이다.

BPA 차민식 항만운영계획팀장은 “이같은 생산성 평가를 통해 부산항의 생산성이 더욱 향상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산성 향상과 서비스 개선 등을 통해 부산항의 경쟁력을 적극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