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1 18:30

부산항 경비업무 BPA가 맡는다

BPA-부산항부두관리공사, 이행협약서 체결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그동안 정부로부터 부산항 경비·보안 및 화물관리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해온 부산항부두관리공사의 경영 합리화를 위한 이행협약서를 9월11일 부산항만공사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부산항부두관리공사는 그동안 정부의 위탁을 받아 부산항 경비·보안업무 전담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해왔으나 항만 내 화물관리 등 부대사업도 동시에 수행함으로써 경비·보안 업무보다 수익사업에 더 치중한다는 문제점으로 계속 제기돼왔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항만공사법을 개정(’07. 4. 5)해 경비·보안 및 화물관리 업무를 부산항만공사의 사업범위에 포함토록 해 이 사업에 대한 사업주체를 부산항부두관리공사에서 부산항만공사로 제도적으로 변경 조치한 바 있다.

부산항 경비·보안업무와 화물관리업무 분리 운영방안에 대해 부산해양청,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부두관리공사와 협의를 거쳐 내년부터 부산항 경비·보안업무는 부산항만공사의 보안 자회사로 분리해 전담하게 하고 화물관리 업무는 북항 재개발 등으로 사업장이 폐쇄되는 시점까지 현재의 부산항부두관리공사에서 수행하되 부산항만공사 운영본부장을 사장으로 운영하는 한시적인 법인으로 운영키로 했다.

한편 앞으로 항만에서의 보안업무는 시설주인 부산항만공사에서 전담 운영하게 되더라도 정부에서는 총괄 관리감독 및 정책기능을 계속 수행하게 됨으로써 부산항의 경비·보안 시스템에는 현재와 같이 운영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번 부산항부두관리공사 경영혁신을 위한 이행 협약서 체결로 시설주인 부산항만공사가 책임감을 가지고 경비·보안업무를 수행하게 돼 최근 강화되고 있는 항만보안 업무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