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8 20:19
현대중공업이 장기기증본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대대적인 캠페인에 나선다.
현대중공업은 18일 오전 울산 본사 문화관에서 민계식 부회장, 사랑의 장기기증운동 박진탁 서울재단본부장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약정서를 교환했다.
현대중공업은 다시 한번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새 생명의 기쁨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 구현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향후 1년간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와 공동캠페인을 펼쳐나가기로 하고, ‘공익적인 나눔의 실천’이라는 기준 아래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협의했다.
특히 이번 공동캠페인은 현대중공업 그룹사 직원들을 비롯해 울산시민이 사랑의 장기기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으로, 현대중공업 홈페이지와 각종 행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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