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4 11:10

인천항, u-Port 향한 힘찬 발걸음

인천항만공사, 첨단 기술 고객 가치로 거듭나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항만물류 U-시스템(I-PLUS) 2단계 구축 시스템을 오픈으로써 본격적인 유비쿼터스 항만을 향한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I-PLUS’ 2단계 시스템은 항만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천항 정보 포탈, 스마트폰 기반 어플리케이션인 Smart IPA, 인천항 방문 시 안내 역할을 하는 ‘인천항 u-Tour 앱’, ‘RFID 기술을 활용한 항만출입보안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항 고객은 인천항 포탈에서 웹 기반의 포트-미스(Port-MIS) 시스템에 접속해 기존 시스템 사용 시 부담했던 EDI 사용료를 부담하지 않고 각종 신고 및 조회 업무와 함께 항만출입신청, 고지서 발급과 요금 납부 등 다양한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인천항만공사는 위성영상정보와 시설·부지임대관리시스템을 통합, 각 시설 및 선박의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항만 운영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RFID기반의 항만출입보안시스템은 세계화에 따른 글로벌 항만의 경쟁력 요소를 갖추기 위해 구축한 것으로 항만 보안 강화에 따른 항만 근로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적 검증을 거쳐 구축됐다.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은 “I-PLUS 사업을 통해 인천항 이용 고객은 보다 편리하게 인천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이와 더불어 효율적 항만 운영을 통해 인천항의 부가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더욱 경쟁력 있는 항만으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