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08 17:11

[ CTSA, 아시아/캐나다간 운임 40피트당 1천달러로 인상 결정 ]

오는 4월1일부터 시행

캐나다 태평양항로 안정화협정(CTSA)은 오는 4월1일부터 실시하게 될 아시
아발 캐나다향화물의 운임인상 가이드라인을 결정했다. 인상폭은 아시아발
이 20피트당 750달러, 40피트당 1천달러, 40피트 하이큐브당 1천1백25달러.

아시아경제악화로 캐나다발 아시아향 물동량 감소로 왕복항 언바란스에 의
해 선사의 비용상승과 컨테이너 수급 불균형의 완화와 서비스의 안정공급을
위해 동 협정은 운임 인상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CTSA의 가맹선사는 APL, 에버그린, 한진해운, 하팍로이드, 현대상선, K-Lin
e, MOL, 머스크라인, NYK, OOCL, P&O네들로이드, 시랜드 등 12개사.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tork 06/17 07/14 HMM
    Ym Tiptop 06/21 07/20 HMM
    One Aquila 06/23 07/21 HMM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Intelligence 06/23 08/14 MSC Korea
    Ever Vert 06/25 08/03 Evergreen
    Ever Crown 06/30 08/18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6/17 07/05 SOFAST KOREA
    Melbourne Bridge 06/17 07/06 Sinokor
    Melbourne Bridge 06/17 07/07 KOREA SHIPPING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06/17 06/27 Doowoo
    Hmm Heritage 06/18 06/28 HMM
    Sawasdee Vega 06/18 06/29 Heung-A
  • BUSAN BINT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Bridge 06/23 07/18 Kukbo Express
    Ever Verse 07/01 07/22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7/23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