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4 17:26

대한통운 이국동 사장,‘제6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수상

대한통운
은 ‘제6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물류산업 부문에 이국동 사장이 선정됐다고 27
일 밝혔다.



26일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코스모스 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국동 사장은 40여 년 가까이 물류산업에 종사하면서 한국 물류산
업 발전과 현대화에 앞장섰으며, 한국항만물류협회장으로 재직하면서 항만인력공급체
제 개선을 위해 노력, 백여년 만의 노조상용화를 이끌어내는데 기여했던 점을 인정받
아 물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머스크라인, 차이나쉬핑 등 세계적인 선사
들을 한국에 유치해 국익증진에 기여했고, 리비아 대수로 공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통
해 국가신인도 향상에 공이 큰 점이 고려됐다.




한편 (사)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언
론재단이 후원하는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은 매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해 큰 업적을 남긴 인물들을 대상으로 한국언론인
연합회 회원사인 50여 방송·언론 매체 대표자가 엄정 심사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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