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8 10:27

영화/타이타닉 3D

 

 

감독 : 제임스 카메룬
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영화사상 최대의 감동을 3D로 다시 만난다.
'타이타닉'호 침몰 100주기 맞아 재탄생

역대 흥행 수익 2위(한화 18억 4320억 달러), 제 7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11개 부문 수상, 타이타닉 OST 빌보드 앨범 차트 16주 연속 1위 등 영화사에 길이 남을 기록으로 수식어가 필요 없는 최고의 명작 <타이타닉>. 2012년 15년 만에 3D로 돌아온 <타이타닉>은 제임스 카메론의 각별한 애정으로 3D 변환 작업 시기를 고민하던 중 때마침 ‘타이타닉 호’의 침몰 100주기를 맞아 2012년 4월, 관객들 앞에 선보이게 됐다. 영화 <타이타닉>은 6년 전부터 기획되어 총 60주간의 제작기간, 한화 약 200억 원의 막대한 제작비를 투입해 음향과 영상을 3D로 리마스터링했다. 제임스 카메론과 제작진들은 처음 복원작업부터 장면 하나를 마치 한편의 예술작품처럼 확인하며 전문가 300명과 함께 각 장면마다 어떻게 깊이 감을 부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창의적인 상상력을 총동원해 원래 3D로 찍은듯한 자연스럽고 정교한 3D 효과를 연출해냈다. 그리하여 잭과 로즈의 아름다운 로맨스를 실제 ‘타이타닉 호’에서 지켜보는듯한 현실감과 생생함을 전달, 이전보다 더 큰 감동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아바타>로 3D 영상 혁명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2012년 야심작 <타이타닉>은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3D 열풍 속으로 끌어드릴 예정이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14 09/03 T.S. Line Ltd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08/14 08/22 T.S. Line Ltd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