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2 11:30

사무실 개소/ 제이디쉬핑라인

국제물류주선업체인 제이디쉬핑라인이 문을 열었다. 제이디쉬핑라인은 오리엔트스타로직스 출신의 김한도 사장과 NCL 출신의 이윤재 사장이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주소 : 서울 마포구 창전동 330번지 서강빌딩 201호
▲전화 : 02-6925-1599
▲팩스 : 02 6925 3349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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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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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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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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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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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Kwangyang 07/22 08/02 SM LINE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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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7/22 08/10 FARMKO GLS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BUSA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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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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