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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방해양항만청(청장 최명용)은 위험물컨테이너 점검제도와 관련한 2013 해양안전 워크숍을 5일 가졌다.
여수지방해양항만청 중회실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선급,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해사위험물검사소, 광양항 컨테이너터미널에 입주한 한진해운, 대한통운, 한국국제터미널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그 외에도 항만관련 업·단체의 종사들도 참석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여수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해상교통안전관련 사항과 내년도 계획을 제시하고 위험물 컨테이너 점검요령 등에 대한 개선안들을 토의했다.
또 생활안전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수산물 안전에 관련내용과 생활 속 방화 및 구조·구급관련 요령을 주제로 한 강의도 진행되었다.
한편, 위험물점검제도(CIP)는 해상운송 수입(환적)위험물 컨테이너에 대하여 국제해상위험물규칙(IMDG CODE) 준수여부를 점검해 컨테이너에 수납돼 운송되는 위험화물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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