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12월19일 2013년도 하반기「인천항 해양·항만환경 개선 협의회」를 개최했다.
인천항 해양·항만환경 개선 협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인천항을 만들기 위한 해양·항만환경 감시단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6월과 12월 1년에 두 차례 개최되며 인천항만공사, 인천수협, 옹진수협 등 유관기관과 인천항을 사용하는 부두운영회사 등 관련 업·단체로 구성돼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 추진한 인천항의 해양ㆍ항만 환경개선 사업과 그 성과를 공유하고 각 사업장 별로 내년에 추진할 해양·항만환경 개선사업들이 논의됐다.
또 선박의 하역작업이 끝난 후 각 부두에서 발생하는 소량의 폐기물을 인천항만공사가 정기적으로 일괄 수거해 처리키로 하는 등 구체적인 시행방안들이 도출됐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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