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2 20:06

도쿄항 상반기 ‘컨’ 물동량 전년比 4.5%↑

218만TEU 처리
도쿄항의 상반기(1~6월)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쿄도 항만국이 9월30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도쿄항의 무역 컨테이너 취급 개수는 수출입 합계, 공컨테이너를 포함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218만TEU를 기록했다. 물동량 증가와 관련해 1일 일본해사신문은 “수출 컨테이너는 주춤했으나, 수입이 상승세를 보이며 전체 물동량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중량 기준으로는 수출입 모두 3.3% 증가한 2341만t을 기록했다. 수출은 0.3% 감소한 629만t, 수입은 4.7% 증가한 1711만t을 기록했다.

중량 기준으로 본 무역 컨테이너의 국가별 취급량은 수출입 모두 상위 3개국이 중국(홍콩 포함), 미국, 태국 순이었다.

무역화물의 전체 처리량은 수출이 중국·태국의 취급량이 1.5% 감소한 655만t, 수입은 중국·베트남 등의 취급량이 4.8% 증가한 1779만t을 기록했다. 내무화물에 대해서는 주로 완성차·배합품 등이 증가하면서 이출입 모두 증가했으며, 3.7% 증가한 1922만t을 기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ERS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Sawasdee Pacific 08/15 10/12 BEN LINE
    Wan Hai 308 08/16 09/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incerity 08/13 08/26 HMM
    Msc Lella 08/13 08/30 HMM
    Hochiminh Voyager 08/13 09/03 Sinoko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