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4 09:19

유럽 항로, 9월 물동량 7.4% 증가

7개월 연속 성장
아시아-유럽 노선의 물동량이 7월 연속 증가했다.

일본해사센터가 영국 컨테이너 트레이드 스타티스틱스(CTS)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달 28일 발표한 아시아발 유럽 정기 항로의 9월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7.4% 증가한 125만 8000TEU로 나타났다.

1~9월 누적치는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1167만 9000TEU였다.

유럽 수출 항로의 점유율 70%를 차지하는 중국발 물동량은 여전히 활발했다. 9월 중국발 물동량 선적은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한 91만 1000TEU를 기록했다.
점유율 2위인 우리나라 물동량은 6만8000TEU로 0.1% 증가했다. 일본은 4만9000TEU로 0.7% 증가했다. 4위 이하는 베트남(10.8% 증가, 4만 5000TEU), 태국(1.8% 증가, 4만 1000TEU), 홍콩(0.9% 감소, 4만 TEU), 대만(0.9% 증가, 3만 1000TEU) 순으로 나타났다.

컨테이너 종류별로는 드라이가 점유율 98.1%로 7.5% 증가했고 리퍼가 점유율 1.9%로 1.7% 감소했다. 양하지별로는 독일, 영국, 네덜란드의 상위 3개국이 약 40%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3/01 03/10 Sinokor
    Pancon Bridge 03/01 03/11 Pan Con
    Dongjin Confident 03/02 03/10 Sinokor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03/03 03/25 MAERSK LINE
    Hmm Ruby 03/31 04/13 SM LINE
  • BUSAN CHICAG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Lasting 03/31 04/29 Evergreen
    Ever Fit 04/07 05/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3/04 03/20 J BRIDGE WORLDWIDE
    Navios Bahamas 03/04 03/24 KMTC
    Tiger Chennai 03/04 03/2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