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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부르크항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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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수드·CCNI, 아시아-남미서안 서비스 개편
2005-12-07 16:47
- 총 운항일수 77일→63일 단축
독일선사 함부르크 수드(Hamburg Sud)와 칠레선사 CCNI가 공동으로 기존 아시아-남미서안 서비스를 개편, 두 루트의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7일 밝혔다.
함부르크 수드의 한국총대리점인 동신선박에 따르면 ASPA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슬링1(Sling1)과 슬링2로 나뉘어 제공된다. 슬링1에 9척, 슬링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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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물류3社 함부르크 철도·항만사 인수 신경전
2005-12-03 13:24
- 함부르크 철도회사 및 항만운영사 인수를 놓고 독일 글로벌 물류회사들의 신경전이 뜨겁다.
3일 독일 디벨트지에 따르면 도이체반(Deutsche Bahn)은 철도회사인 함부르거 호히반(HHA)과 함부르크항 운영사인 함부르거 하펜 운트 로지스틱(HHLA)의 인수를 공식화했다.
도이체반은 최근 본사를 베를린에서 함부르크로 옮기는 것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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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항로 내년 1월 TEU당 200달러 운임회복
2005-12-02 18:38
- 북아시아-뉴질랜드항로를 운항하는 선사협의체(NANZDA)는 오는 2006년 1월부로 TEU당 200달러의 운임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상안은 회원사들의 모든 선적화물에 대해 기존운임에 추가로 인상 적용된다.
아울러 2006년 7월 1일부로 TEU당 200달러의 운임을 추가 인상하기로 계획돼 있으며 2차 운임회복의 시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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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수드, 북유럽-미주동안-호주서비스 내년 2월 런칭
2005-11-30 14:30
- 2천TEU급 선박 6척 투입
독일선사 함부르크 수드(Hamburg Sud)는 북유럽-미주동안-호주·뉴질랜드를 커버하는 격주간 서비스를 내년 2월중 개설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유럽, 미주, 호주 등 세 개 대륙을 커버한다는 의미에서 트라이던트(Trident)로 명명된 새 서비스는 이 선사의 기존 세계일주서비스(Round the World Service)가 200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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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주대상 솔루션업체 INTTRA, 국내 FNC 시스템 이용 1주년
2005-11-16 14:22
- 선하주 대상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업체 INTTRA(인트라)는 지난 14일부로 한국 FNC와 맺은 업무협력관계가 1주년이 됐다고 밝혔다.
FNC(Forwarder Network Center)는 양재아이티(주)와 한국비즈넷, 두 소프트웨어 업체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포워더들이 게이트웨이를 이용해 선사와 S/R(선적요청서)이나 B/L(선하증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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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 아시아/유럽항로에 8,000 TEU급 8척 투입
2005-11-16 11:37
- 프랑스 선사인 CMA CGM은 FAL(French Asia Line)이 서비스에 8,000 TEU급 선박 8척을 투입하여 아시아/유럽 항로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처녀 취항하는 CMA CGM의 오셀로(Otello)호는 부산에서 11월 26일 출발해 12월 22일 르하부르(Le Havre)항에 기항할 예정이다.
CMA CGM은 이외 선박들의 경우 유명 오페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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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공급계약 갱신, 드라이벌크 용선시장에 연동될 듯
2005-11-10 17:17
- 선박매매시장 홍콩선주 움직임 두드러져
최근 함부르크에서 열린 아인스바이네센(Einsbeinessen) 모임이나 파리에서 열린 콜트랜스(Coaltrans) 회의가 드라이 벌크시장의 공백을 초래하기는 했지만 이들 두 행사에 시장 하락의 공로를 모두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이는 차터링 마켓시장 상승을 선도할 만한 특별한 이슈가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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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함부르크 유로게이트터미널 전용선석 변경
2005-11-08 14:57
- 한진 아테네호 0032W 항차를 시작으로 전용 선석 변경 사용
한진해운(대표 박정원)이 지난 3일 독일 함부르크에 입항하는 한진 아테네호 0032W 항차를 시작으로, 함부르크 유로게이트 터미널의 전용 선석을 기존 6번에서 1번으로 변경한다.
함부르크 주정부와 유로게이트 터미널은 그 동안 신규 선석 개발을 통한 터미널 확장 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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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유럽 블록트레인 운영사 ‘Polzug Intermodal Gmbh’
2005-11-03 09:28
- “인터모덜 서비스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맞춤식 서비스·통관 거치지 않는 원스톱 수송 ‘강점’
지난달 29일 내한한 유럽의 블록트레인(Block Train) 운영사 폴주크 인터모덜사의 슐츠 프라이버그(Schulze Freyberg) 사장은 해운·물류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물류는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된 흐름이다. 철도, 트럭으로 연결되는 개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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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터링·선박매매 부정기선 동향/시장 전망 불투명…선주와 용선주간 치열한 ‘눈치보기’
2005-11-03 09:20
- 케이프사이즈 용선시장 눈에띄는 성약
건화물선시장, 핸디사이즈급 선박 매매가 주로 성약대상
드라이 벌커의 차터링 마켓 동향은 10월 31일기준으로 지수만을 가지고 시장을 살펴본다면 비교적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인 전주였지만 사실 이러한 움직임의 이면에는 선주와 용선주간의 치열한 눈치보기가 자리하고 있다. 시장의 방향...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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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ver Command |
10/11 |
11/20 |
Evergreen |
| Ever Certain |
10/18 |
11/27 |
Evergreen |
| Ever Conform |
10/27 |
12/06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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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press Cassiopeia |
10/03 |
10/20 |
KOREA SHIPPING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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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Singapore |
09/30 |
10/20 |
KMTC |
| Kmtc Jebel Ali |
10/01 |
10/23 |
Wan hai |
| Ts Singapore |
10/01 |
10/29 |
BEN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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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Ruby Tower |
10/02 |
10/19 |
HMM |
| One Honolulu |
10/04 |
10/28 |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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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PE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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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15 |
10/08 |
10/25 |
Wan hai |
| Wan Hai 315 |
10/09 |
10/27 |
Interasia Lines Korea |
| Msc Beira IV |
10/12 |
11/06 |
MSC Korea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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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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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