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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라인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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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정기선사들 올 해는 웃을 수 있을까
2014-04-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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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선사들이 작년 한 해 성적표를 내놓고 있다. 머스크, CMA CGM을 선두로 한 유럽계 선사들이 웃음을 지은 반면 양대 국적선사는 울상을 지었다.
해운업계의 불황이 바닥을 찍고 올라갈 일만 남았다지만 아직까지 경기 회복의 기미는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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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P3네트워크 출범 후유증 최소화 해야
2014-04-10 10:34
- ●●●세계 톱3 선사들이 뭉치는 P3네트워크가 출범을 앞두고 있다. 컨테이너 선복량 기준으로 1위 덴마크 머스크와 2위 스위스 MSC 3위 프랑스 CMA CGM의 결합은 해운업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P3네트워크의 출현을 두고 전략적제휴(얼라이언스)가 일반화돼 있는 해운업계 특성상 문제될 게 없다는 시각도 보인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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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네트워크 대응에 부산항 미래 달렸다
2014-04-1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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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3위 컨테이너선사 머스크(Maersk)와 MSC, CMA-CGM 등이 올해부터 운영하는 공동 선대(Alliance)의 명칭인 P3네트워크가 정식 출범을 앞두고 부산항은 묘한 긴장감에 빠져있다.
한국과 중국이 P3네트워크의 출범을 반대하고 있어 정확한 출범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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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젠코쉬핑, 연방파산법 신청 채권자와 합의
2014-04-08 10:15
- 미국 젠코쉬핑은 지난 3일 사전조정형의 미국 연방 파산법 11장을 신청하는 방향으로 주요 채권자와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젠코쉬핑은 2011년 이후 드라이 시황 침체하에 경영이 악화돼 차입금 상환과 사채 상환 등으로 자금융통이 막혀있었다. 젠코쉬핑을 이끌고 있는 그리스 선주 피터 졸지오 프로스씨에게 2011년 가을 미국 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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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운기업 구조 나선다
2014-04-08 09:18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된 해운시황 침체로 많은 해운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국 해운업계도 상황이 다르진 않다. 중국을 대표하는 대형 선사인 코스코, 차이나쉬핑이 지속된 불황에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시노트란스 계열인 난진탱커와 피닉스는 중앙 국유기업 최초로 증시 퇴출이 가시화 되고 있다.
KMI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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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의원, “해운산업 포기할 건가” 정부 고강도 추궁
2014-04-0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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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윤명희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비례대표)은 7일 오후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해운보증기구의 조속한 설립, 톤세제 일몰 연장, P3네트워크 출범에 따른 대책 마련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윤명희 의원은 이날 해운산업이 지난해 기준 3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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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복량 감소 숙제, 얼라이언스도 못 풀어
2014-04-04 15:07
- ●●●하반기부터 P3네트워크, G6 얼라이언스, CKYH의 세 얼라이언스가 아시아-북유럽 항로에서 운항을 시작한다.
세 얼라이언스의 출범 후에도 선복량 과잉이라는 ‘숙제’를 풀기는 힘든 것으로 보인다. 선사들이 2015년까지 아시아-북유럽 항로에 대형선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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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네트워크’ 돛 올렸다
2014-04-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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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형 선사들이 공동 운영하는 ‘P3 네트워크’ 등 글로벌 해운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부산항 협의체가 돛을 올렸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일 부산 중구 BPA 28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와 BPA, 부산시, 선사와 터미널 운영사, 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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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탄중펠레파스 동남아 허브 기능 강화
2014-04-02 10:52
- 덴마크 머스크라인이 동남아 허브항으로 선택한 말레이시아 탄중펠레파스항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머스크라인은 4월부터 자사 9번째 아시아-유럽항로 노선인 AE10의 동향항로(유럽→아시아)에서 싱가포르항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선사는 대신 탄중펠레파스항이 동남아 지역 새로운 허브항 기능을 강화하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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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 작년 영업익 7억달러... 27% 감소
2014-04-0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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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선사 CMA CGM의 2013년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큰 폭으로 뛰었다.
지난 한해 CMA CGM의 매출액은 159억달러로 2012년도보다 0.1% 하락해 비슷한 수치를기록 했다. 영업이익(EBIT)는 10억3400만달러에서 26.9% 감소한 7억5600만달러를...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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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XI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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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sl Khor Fakkan |
08/02 |
08/16 |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 Wan Hai 325 |
08/07 |
08/10 |
Wan hai |
| Sm Tokyo |
08/07 |
08/14 |
SM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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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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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25 |
08/07 |
08/21 |
Wan hai |
| Interasia Tactic |
08/14 |
08/28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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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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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8/21 |
09/18 |
Hyopwoon |
| Nadi Chief |
08/28 |
09/25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9/04 |
10/02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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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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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8/21 |
09/18 |
Hyopwoon |
| Nadi Chief |
08/28 |
09/25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9/04 |
10/02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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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AN
NAS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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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BN-WALLENIUS/EUKOR |
09/05 |
10/17 |
Wallenius/EUKOR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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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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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