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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라인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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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운영 14일부터 TSA 로 단일화
2013-04-1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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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운영 14일부터 TSA 로 단일화
태평양항로 안정화협정(TSA)은 14일자로 아시아발 미국행(북미 동항)뿐만 아니라 미국발 아시아행(북미 서항)에 대해서도 관할범위를 확대한다. 지금까지 북미 서항을 관할해온 태평양항로 서항 안정화협정(WTSA)은 5월 1일부터 활동을 중단한다. TSA와 WTSA의 실질적인 합병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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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요 정기선사 2012년 결산, 머스크 등 3개사 증익
2013-04-1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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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요 정기선사의 2012년 12월기 결산이 대략 다 나왔다. 얼라이언스 재편에 의한 합리화와 업황 상승 영향으로 2011년에 비해 사업환경은 호전됐다.영업손익을 보면 CSCL이 적자에서 벗어났고, AP몰러 머스크의 정기선 부문 등 3개사가 수익이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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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국내 최초 고속형 ‘컨’선 저속형으로 성형
2013-04-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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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 성형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선박도 성형수술을 받는 시대가 도래했다.
현대상선은 8600TEU급 컨테이너선<현대브레이브>호의 앞부분 하단부 ‘구상선수(Bulbous bow)’를 개조했다고 8일 밝혔다.
구상선수는 둥근 공처럼 볼록 튀어 나온 부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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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북유럽발 아시아행 5월 운임인상
2013-04-08 08:04
- 머스크라인은 북유럽발 아시아행 정기항로(유럽 복항) 컨테이너 운임을 5월1일자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액은 20피트 컨테이너당 1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는 200달러가 된다. 인상 대상은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전역이 된다. * 출처 : 4월5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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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서차지 항목 더욱 간소화
2013-04-05 09:27
- 머스크라인은 현지시간 2일 서비스 이용 편리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5월부터 서차지류의 간소화를 더욱 진행시켜 간다고 발표했다.
이미 머스크라인은 금년 1월부터 북미항로를 제외한 전 항로에서 서차지 항목 간소화를 실시, 통화할증료(CAF) 등 7개 서차지 항목을 해상운임(베이스 레이트)으로 통합했다. 5월부터는 각 지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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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역내항로 서비스 강화 줄이어
2013-04-02 07:25
- 아시아 역내항로에서의 서비스 강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3월들어서도 복수의 선사가 새 서비스 개설과 기존 항로 확충 등을 발표했다.
아시아 신흥국의 지속적인 경제발전과 역내 물류 활성화로 인해 물동량 증가가 예상되고 전배에 따른 중소형선박의 투입 목적지가 되기 때문이다.
에버그린은 4월 중순부터 남중국과 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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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 VLCC와 아프라막스 등 총 5척 매각
2013-04-01 10:46
- MOL이 원유 탱커 선대의 슬림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올들어 VLCC(초대형 원유선) 3척, 10만중량톤급 아프라막스 2척의 매각 목표를 세워 운항규모를 약 10% 줄인다. 스팟업황이 심각한 저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MOL은 선대를 축소해 원유 수송선 사업의 수익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 MOL은 올 1월 이후 부정기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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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해사안전연구 전문 인력 보강해 키워야 하죠"
2013-03-2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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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5년 만에 부활했다. 해운물류산업의 주무부처로 재등장한 해양수산부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업계에서 거는 기대도 크다. 본지는 국내유일의 해양수산분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연구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향후 국내해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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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천항, 환황해권 물류중심항만 경쟁력 확보됐나
2013-03-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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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인천항이 개항한 지 130주년이 되는 해다. 또 ‘인천’이라는 지명이 사용된 지 정명 6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인천항은 새정부 출범과 함께 해양수산부의 부활로 해양수산관련 정책 수립과 집행 기능을 통합·조정할 수 있게 되면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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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그로이드-함부르크수드 합병 불발
2013-03-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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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양대 컨테이너선사의 합병이 불발됐다.
25일 독일 하파그로이드는 함부르크수드의 합병조건에 동의할 수 없어 합병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하파그로이드와 함부르크수드의 합병계획은 해운업계 최대 이슈로 떠오른 바 있다...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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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XI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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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sl Khor Fakkan |
08/02 |
08/16 |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 Wan Hai 325 |
08/07 |
08/10 |
Wan hai |
| Sm Tokyo |
08/07 |
08/14 |
SM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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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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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25 |
08/07 |
08/21 |
Wan hai |
| Interasia Tactic |
08/14 |
08/28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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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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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8/21 |
09/18 |
Hyopwoon |
| Nadi Chief |
08/28 |
09/25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9/04 |
10/02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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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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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8/21 |
09/18 |
Hyopwoon |
| Nadi Chief |
08/28 |
09/25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9/04 |
10/02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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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AN
NAS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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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te |
A-Date |
Agent |
| TBN-WALLENIUS/EUKOR |
09/05 |
10/17 |
Wallenius/EUKOR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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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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