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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테이너 운임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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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항로/ 설연휴로 2월 실적 급락
2015-03-02 10:46
- 한중항로는 시황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1월엔 연말연시로 이어지는 연휴가 부진의 원인이었다면 2월 들어선 설날 연휴가 발목을 잡았다.
취항선사들에 따르면 한중항로는 설 연휴 전 밀어내기 효과로 반짝 물량 호조를 보인 뒤 2월 중순 이후부터는 급격한 하락세로 반전했다. 특히 과거 수출항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던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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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항로/ 비수기 직격탄 맞은 선사들 BAF 유지 가닥
2015-03-02 10:45
- 한일항로가 비수기를 지나면서 선사들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
취항선사들은 1~2월 물동량 실적이 한국근해수송협의회(KNFC)에서 정한 선적상한선(실링) 94%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엔 99%까지 실링을 높여잡았음에도 이를 모두 소화했었다. 팬오션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경쟁선사들이 반사이익을 얻은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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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항로/ 홍콩·태국행 수출운임 100弗 밑돌아
2015-03-02 10:41
- 연초부터 선복과잉과 운임하락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동남아항로는 2월에도 그 분위기를 이어갔다. 동남아항로를 기항하는 선사들의 선박대형화와 서비스 확대로 인해 선복 공급은 더욱 늘었으며 운임 역시 치열한 화물집하 경쟁으로 인해 바닥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좀처럼 기본운임인상(GRI)이 실시되지 못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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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항로/ 3월, 운임 유지가 목표
2015-03-02 10:39
- 호주항로는 3월 ‘오르막길’ 대신 ‘제자리 걸음’을 택했다. 2월 운임인상(GRI)에서도 별 효력을 보지 못하면서 선사들은 현재 운임을 유지하기 위해 필사적 노력을 다 할 것으로 전망된다.
호주항로를 취항하는 선사들은 당초 1월15일 예정됐던 GRI를 2월초로 미뤄 시도했다. 인상액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300달러였으나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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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항로/ 중국 춘절 특수 못 누려 “예상 밖”
2015-03-02 10:35
- 구주항로 취항선사들이 설 연휴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1월 중순까지만 해도 중국 춘절 연휴를 겨냥한 밀어내기 물량으로 선박을 가득 채우던 상황과는 반대다. 1월 한국발 북유럽지역은 선사들이 95% 이상의 소석률(선복대비화물적재율)을 기록했지만 중국발 수출화물이 예상보다 밑돌면서 2월 현재 소석률은 80~90% 수준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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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연이은 GRI로 해상운임 ‘고공행진’
2015-03-02 10:32
- 2월 중순 현재 북미항로 물동량은 비수기와 중국 춘절연휴를 앞두고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적체가 극심한 미 서안남부(PSW) 취항 선박의 소석률(선복대비화물적재율)은 80~100%에 머물고 있으며, 적체가 심한 LA항의 경우 80~90% 수준을 보이고 있다. 반면, 서안북부(PNW)지역은 100% 이상의 소석률을 보이고 있다. 작년 하반기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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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지난해 영업익 25억4백만弗…40% 성장
2015-02-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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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복량 기준 컨테이너선사 1위인 덴마크의 머스크라인이 지난해 향상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25일, AP-뮐러 머스크 그룹의 발표에 따르면 머스크 그룹의 컨테이너 부문인 ‘머스크라인’의 매출액은 273억5100만달러로 전년 대비 4% 증가했다. 영업이익(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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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아시아-북미항로 4월 운임인상
2015-02-27 10:23
- 아시아-북미항로 해상운임이 서부항만 혼잡에 대한 비용상쇄를 위해 다시 한번 오를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북미항로 취항선사로 구성된 태평양항로안정화협정(TSA)는 26일 회원선사들에게 3월 운임인상(GRI) 적용을 재당부하고, 4월 다시한번 운임인상에 나설 것을 권장했다. TSA는 3월9일부로 40피트컨테이너(FEU)당 600달러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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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콘, 亞-남미동안 TEU당 750달러 GRI
2015-02-23 17:34
- 중국선사 코스코컨테이너라인이 아시아-남미동안 노선에서 운임인상(GRI)을 실시한다.
코스콘은 지난 17일, 아시아-남미동안 노선에서 3월15일부터 GRI를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인상치는 20피트 컨테이너(TEU)당 75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당 1500달러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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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컨’하역료 인가제 정착에 지혜 모아야
2015-02-19 08:09
- ●●●컨테이너부두 하역요금 인가제를 놓고 사용자측인 선사와 공급자측인 부두운영사 간 대립이 격화되면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컨테이너부두 하역요금 인가제는 지난해 9월 정식 도입됐다. 항만당국은 부산 북항 내 불거진 하역료 덤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가제 카드를 전격적으로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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