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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테이너 운임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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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항로/ 비수기 진입후 물동량 곤두박질
2015-01-23 14:49
- 한중항로는 12월에 이어 1월에도 시황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연말연시로 이어지는 연휴가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이다.
취항선사들은 10월과 11월에 강세를 띠던 물동량이 12월에 크게 곤두박질 쳤으며 1월에도 물동량의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12월 물동량은 11월에 비해 많게는 20% 가량 떨어지는 등 급격한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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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항로/ 신정연휴 후유증 물량 약세 표면화
2015-01-23 14:49
- 한일항로 취항선사들이 연초 물동량 약세로 힘겨운 항해를 하고 있다. 엔화 약세와 신년 연휴에 따른 공장가동 중단이 원인이다. 취항선사 단체인 한국근해수송협의회(KNFC)는 1~2월 선적상한선(실링)을 94%로 정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 직전 운영기간인 지난해 11~12월의 99%에 비해서 5%포인트 낮아졌다. 앞선 두 달동안 월 선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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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항로/ 물량 개선됐지만 저운임 악재 여전
2015-01-23 14:48
- 새해부터 동남아항로는 운임하락과 선복과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물동량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선사의 의견도 흘러나오고 있으나, 운임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동남아항로는 선사들의 연이은 서비스 개설로 선복과잉이 매우 심화된 상태다.
고려해운과 흥아해운은 공동운항 체제로 한국과 베트남 하이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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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항로/ 올해 호주 운임, 2월 GRI에 달렸다
2015-01-23 14:47
- 1월은 호주 항로가 뜻밖의 물량 호조로 웃음짓는 시기다. 이에 따라 호주항로를 취항하는 정기선사들은 1월15일 예정했던 20피트 컨테이너(TEU)당 300달러의 운임인상(GRI)을 최대한 성공시키기 위해 적용 시기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운임 올리기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작년 한해 정기 선사들은 올리면 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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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항로/ 남미 동안, 침체 언제까지 갈까
2015-01-23 14:46
- 해가 바뀌었지만 남미 동안의 운임은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중남미 항로를 취항하는 선사들은 정기선사들은 2월 설 연휴 전 물량이 몰리는 시기를 통해 운임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새해를 맞이해 남미 동안은 1월1일자로 20피트 컨테이너(TEU)당 750달러의 운임 인상(GRI)을 실시했다. 남미 서안은 1월15일자로 TEU당 7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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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항로/ 물량 감소와 이란 제재로 선사들 ‘한숨’
2015-01-23 14:45
- 1월 중동항로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프로젝트 물량 감소로 어두운 시황을 연출했다. 중동 현지에서 진행되는 신규 프로젝트가 거의 없어 물량이 크게 줄었다는 것이 선사들의 전언이다. 일부 선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항으로 향하는 물량은 어느 정도 있으나, 정작 많은 화물을 실어날라야 하는 이란의 물량은 줄었다며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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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항로/ 중국 춘절 연휴 앞두고 PSS 400달러 도입
2015-01-23 14:44
- 구주항로 취항선사들이 신년에도 운임인상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해 12월 중순 선사들은 20피트컨테이너(TEU)당 500~700달러의 GRI(기본운임인상)를 시장에 적용해 5주 연속 하락하던 해상운임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12월말 다시 운임이 하락하자 1월 운임인상에 나섰다. 1월15일부로 머스크라인과 코스코는 아시아-북유럽 노선에서 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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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항, 적체 상황 개선 위해 공컨테이너 3만대 반출
2015-01-23 14:35
- 필리핀 마닐라 운송사업자들이 공컨테이너 초과체류에 대한 수수료를 피하고 마닐라 포트의 혼잡완화 정책을 돕기 위해 향후 3개월 동안 30,000개 이상의 공컨테이너를 필리핀 밖으로 재배치 하기로 협의했다.
필리핀 관세청(BOC)에서 최근 발행된 행정명령(CAO) 1-2015에 따르면 향후 공컨테이너의 초과 체류시 부과되는 수수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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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해가 바뀌어도 서부 항만 적체는 지속
2015-01-22 18:20
- 지난해 미주 수출항로에서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것은 단연 ‘서부항만적체’였다. 미국 경기 침체로 인한 북미항로 수출물량 저조로 선사들이 신경이 곤두서있을 때 ‘서부항만적체’는 복병으로 등장했다.
지난해 5월 LA, 시애틀, 터코마, 롱비치, 오클랜드, 포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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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현대상선 초대형선 투자 중장기적으로 접근해야”
2015-01-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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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금융위기로 해운시장에 사상 최대의 불황이 찾아왔을 때 세계 글로벌 컨테이너선사들은 심각한 실적 부진을 겪었다. 1위 선사인 덴마크의 머스크라인도 예외는 아니었다. 머스크의 영업이익률은 2008년 2.2%에서 금융위기 발생 직후인 2009년에 -9.4%로...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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