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 뉴스검색

- 뉴스검색
* 컨테이너 운임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

-
철도 ‘컨’ 수송량 4년만에 최저…전년比 14%↓
2015-02-17 09:34
- ●●●지난해 철도 컨테이너 수송 실적이 1년 내내 비수기 수준을 기록하면서 올해 철도 컨테이너 수송 실적도 어두울 것으로 보인다.
1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한국철도물류협회에 따르면 2014년 철도로 수송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20피트 컨테이너(TEU) 94만...
-
-
CMA CGM, 亞-인도 노선 운임 인상
2015-02-13 17:14
- CMA CGM이 아시아-인도, 스리랑카, 파키스탄 노선에서 운임인상(GRI)을 시도한다.
CMA CGM은 2월15일부터 아시아-인도, 스리랑카, 파키스탄 노선을 오가는 모든 화물에 20피트컨테이너당 100달러의 GRI를 적용한다. CMA CGM은 이번 GRI에 대해 운송 서비스 질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 설명했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

-
미 서부항만 협상 난항...‘항만폐쇄’ 카드 꺼내
2015-02-13 14:17
-
혼잡한 LA항을 빠져나가는 트럭들 (출처: Customs Services & Solutions)
미 서부항만 적체가 심화되면서 결국 일부 항만들이 단기 항만폐쇄(셧다운)에 들어간다. 지난해 10월말부터 시작된 항만노동자들의 태업(슬로우 다운)으로 미국 서해안 항만의 각...
-
-
日 3대 선사, 지난해 3분기 누적 실적 엇갈려
2015-02-12 17:12
- 일본 3대 선사의 지난해 4월부터 12월 정기선 부문 실적이 엇갈렸다.
지난해 4월부터 12월 케이라인의 경상 이익은 182억엔으로 흑자전환했다. NYK는 60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MOL은 209억엔 적자로 부진했다.
매출액은 케이라인이 15% 증가한 5038억엔, NYK가 12% 증가한 5154억엔을 기록했다. MOL은 270억엔 적자를 기록했...
-

-
기획/ 근해선사들, 유류할증료 인하 ‘목하 고민중’
2015-02-13 15:04
-
●●●새해 들어 근해선사들의 표정이 밝지 않다. 기본운임은 약세 기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데다 국제유가 하락을 배경으로 유가할증료 또는 유류할증료라 불리는 BAF 인하 요구도 거세다.
지난해 근해선사들은 동남아항로의 부진 속에서도 흑자재정을...
-
-
일본발 북미 노선, 운임 인상 시도 중
2015-02-11 17:46
- 일본발 북미 정기 컨테이너 항로에서 운임 인상이 이뤄지고 있다.
이는 미국 서안 항만의 혼란으로 선복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머스크라인이 운영하던 TP5서비스의 중지도 수급 핍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태평양 항로 안정화 협정(TSA)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발 북미 수출 항로에서 3월에 운임 인상 권장치를 발...
-
-
아시아-북미동안 운임 4년만에 최고치 경신
2015-02-10 11:53
- 아시아-북미 동안항로의 컨테이너 해상운임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상하이항운거래소가 발표한 2월6일자 상하이발 북미 동안 해상운임은 FEU당 4978달러로 전주에 비해 약 300 달러 올랐다. 동안 운임 수준으로는 2011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주 태평양해사협회(PMA)가 혼잡에 극에 달한 미 서부항만 폐쇄 가...
-

-
TSA, 2월9일 FEU당 600달러 운임인상
2015-02-06 21:37
-
아시아-북미항로 취항선사로 구성된 태평양항로안정화협정(TSA)이 2015-2016 시즌 운송계약(SC)협상을 앞두고 운임인상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아시아 컨테이너 수입화물 수요는 비수기와 중국 춘절연휴를 앞두고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TSA는 5월 SC계약에...
-

-
기획/ 포워더 업계, 미 서부항만 적체에 루블화 폭락 ‘설상가상’
2015-02-06 15:09
-
연초부터 정기 선사들은 비용 효율화를 내세우며 본격적인 공동운항에 나섰다. 1월부터 머스크라인과 MSC가 손잡은 2M과 CMA CGM, 차이나쉬핑, UASC 세선사가 힘을 합친 O3가 아시아-유럽, 아시아-북미 노선 서비스를 시작했다. 원양항로는 기존 CKYHE...
-
-
日 3대 선사 실적 희비 엇갈릴 듯
2015-02-05 18:21
- 일본 선사들의 지난해 실적이 컨테이너선 부문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컨테이너선이 경상 흑자로 돌아서는 NYK와 케이라인은 경상 이익이 전기 대비 2~40% 늘어난 데 비해 컨테이너선의 적자가 확대된 MOL은 전체 경상 이익이 25% 감소했다. 1월30일 발표한 2014년 4~12월의 경상 이익은 NYK 615억엔(전기 대...
선박운항스케줄
- 출발항
-
- 도착항
-
많이 본 기사
- 브라질 발레, 3중연료 초대형선 30척 도입…HMM·폴라리스쉬핑 신조CMA CGM, 亞-북미 펜듈럼항로 중단…부산 노선 강화‘중동전쟁 효과’ 조선 빅3, 상반기 수주 전선 넓혔다홍콩 골드스타라인, 고려해운 공동운항 中-서인도노선 하차항만물류협회 “낮은 하역료·인가요금 미준수 개선해야”美 뉴욕·뉴저지, ‘450억弗 투자’ 교통·물류망 재편CJ대한통운 더운반, 3년 만에 화주 46배·차주 37배 증가HMM 50년史 망라한 책자,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본상 수상‘공급망 위기시대’ 글로벌선사들 자가터미널 확보 혈안페덱스, 헬스케어 물류 전담조직 출범
- 벌크선 시장, 全 선형서 숨고르기…선복 증가 추세 이어져‘美·유럽 호조’ 홍콩 OOCL, 2분기 매출액 3.8조…20%↑이스라엘 짐라인, 아시아-남미동안 항로 9월 신설그리스 하이드마, 네덜란드 선박관리회사 인수의사 진료 없어도 선원 감기약·소화제 복용 가능해져[표] 주간 중고선 가격동향관세상식/ 美 수입신고자 검증 강화 대응방안해수부 대변인에 류종영·해사안전국장에 정도현 임명IATA, 차기 사무총장에 사디아 자히디 선임삼성중공업, 2분기 영업익 3250억…전년比 59%↑
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