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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테이너 운임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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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항로/ 추석연휴 여파로 시황 하락세
2013-09-26 15:40
- 한중항로는 9월 들어 추석 연휴 후유증으로 약세 시황을 연출했다. 공장가동이 일주일가량 중단되면서 선적 물동량이 크게 줄었다. 취항선사에 따르면 한일항로 9월 물동량은 전달에 비해 크게 꺾였다. 석유화학기업들이 추석연휴 동안 휴일기간을 늘리면서 공장가동이 크게 줄어든 탓이다.
상반기까지 한중 수출화물은 20%대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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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항로/ 한가위 후유증 예상보다 ‘안컸다’
2013-09-26 15:30
- 한일항로는 9월에도 빠듯한 수급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선적상한선(실링)을 100% 이상으로 올리는 등 취항선사들은 늘어난 물동량 소화에 적극적이다. 길었던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시황하락 폭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일항로 취항선사 단체인 한국근해수송협의회(KNFC)는 9~10월 실링을 107%로 정했다. 지난 2011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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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항로/ 中 10월 국경일로 물량 감소 우려
2013-09-26 15:15
- 9월동남아항로는 추석 밀어내기 물량 실종으로 선사들의 실적에 빨간불이 켜지는 등 불투명성이 높아졌다. 평소 많은 수출량을 기록하는 자동차, 레진, 철강 등의 품목도 감소세를 보였다. 게다가 오는 10월도 일주일간의 중국 국경일 연휴로 인해 수출 컨테이너 물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9월1일부로 시행된 GRI는 일부 선사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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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항로/ 임시휴항 통해 비수기 대비 나서
2013-09-26 15:00
- 호주 항로는 10월 다가올 중국 국경절을 맞이 해 임시 휴항을 통해 선복량을 조절하며 수요를 맞춰 갈 것으로 보인다. 또 11월 말부터 비수기(슬랙시즌)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호주 항로를 취항하는 선사들은 9월20일부로 20피트 컨테이너(TEU)당 5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당 1000달러의 운임인상(GRI)를 적용했다. 지난 7월과 8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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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항로/ 올리기’보단 ‘버티기’로
2013-09-26 14:40
- 전통적 비수기인 4분기를 맞이하는 중남미 항로는 운임 인상을 통해 9월 들어 떨어진 운임을 회복할 예정이다. 그러나 비수기와 함께 시작된 중국발 선박의 물동량 부진으로 운임을 올리기보단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데 만족해야 할 것 같다.
중남미 항로를 취항하는 선사들은 10월부터 12월까지 시작될 비수기를 대비해 9월 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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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항로/ 임시 휴항으로 선복 조절…선사들 자구책 러시
2013-09-26 14:25
- 9월중동항로는 지난 달의 시황 상승세를 이어나가지 못했다. 지난 달에는 라마단 기간의 종료와 추석 이전 물량 밀어내기 등의 특수로 인해 물동량이 강세를 보였지만, 9월에는 추석 연휴로 인한 물동량 감소로 전달과 비교해 약보합세를 보였다.
중동항로를 서비스하는 선사들은 중국 국경절 연휴 기간인 10월1일부터 7일 사이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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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항로/ 연속된 운임인상, 9월 들어 ‘스톱’
2013-09-26 14:15
- 유럽(구주)항로의 운임인상(GRI)에 제동이 걸렸다. 유럽항로의 운임은 올해 6월 저점을 찍은 이후 7~8월 연속으로 진행된 GRI로 상승곡선을 그려왔다. 선사들은 9월에도 재차 GRI를 도입할 계획이었지만 수요약세로 계획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선사들은 지중해항로에서 20피트 컨테이너(TEU)당 445~500달러, 북유럽항로에서 TEU당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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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내달 1일부터 FEU당 400달러 GRI
2013-09-26 14:00
- 9월북미항로 취항선사들은 추석 연휴 영향으로 저조한 소석률을 보였다. 현재 국적선사들의 소석률은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나, 외국적선사의 경우 70% 수준의 소석률을 보이고 있다.
북미항로 취항선사들은 일제히 9월1일부터 FEU당 북미서안에 400달러, 북미동안에 600달러의 GRI를 시행키로 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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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유럽항로 운임인상 11월로 연기
2013-09-25 10:29
- 머스크라인은 19일 아시아발 북유럽·지중해향 정기항로(유럽 서항항로)의 컨테이너 운임을 11월1일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머스크라인을 포함한 정기선사들은 9월 중 운임인상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기대헀던 중국 국경절 전 밀어내기 수요가 여의치 않자 사실상 단념한 것으로 보인다. 머스크가 시기를 11월로 연기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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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이사람/ 팬스타 한일국제물류총괄책임자 강상인 이사
2013-09-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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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그룹은 그동안 남들이 안하는, 관심을 두지 않았던 비즈니스로 해운업계의 관심을 받아왔다. 2002년 부산항과 일본 오사카항로를 잇는 카페리(여객선)를 띄워 성공적으로 정착한 뒤 2011년엔 고속화물페리를 도입해 한국과 일본 가나자와·...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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