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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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경기 반등 가능성 높아…물동량 회복세 빨라질 듯
20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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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불황 타개위한 선사·포워더·화주 동반자 인식 제고 절실 ▲주제 : 글로벌 대불황 해운물류업계 현안 및 전망 ▲일시 : 2009년 12월28일(월) ▲장소 : 코리아쉬핑가제트 회의실 ▲사회 : 본지 정창훈 이사 ▲참석자 : 한진해운 미주판매팀 문상묵 팀장 ▲참석자 : 고려해운항공 해운업무부 김태연 부장 ▲참석자 : 삼영익스프레스 김현석 팀장 ▲참석자 : 웅진케미칼 물류팀 한광희 팀장 사회: 지난해 갑작스레 닥친 유례없는 세계경제 동반침체로 해운물류업계가 직격탄을 맞으며 매우 어려운 한해를 보냈는데요. 문 팀장: 2009년은 제가 해운업계에 몸담은 26년중 처음 겪은 사상초유의 대불황이었습니다. 해상물동량이 급락하면서 운임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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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까지 수송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BAU대비 30%이상 줄일 것”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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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연구원은 “녹색물류정책의 비전을 ‘에너지 효율적 저탄소 녹색물류 전환체계 구축’으로 삼고 2020년까지 수송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BAU(배출전망치)대비 33~37%를 감축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교통연구원의 물류기술개발지원센터 창립 4주년을 맞아 ‘녹색성장과 물류기술’에 관한 세미나가 16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물류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황기연 교통연구원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이번 세미나에선 오재학 본부장의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의 물류정책 방향’에 대한 기조강연과 각각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오재학 본부장은 기조연설에서 “2005년 교토의정서 발표이후 국내 및 국제 여건의 변화로 기후 변화 대비에 맞춰 저탄소 녹색성장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2020년까지 세계 7대 녹색강국으로 진입한다는 목표 아래 향후 5년간 녹색성장 5개년 계획을 세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녹색성장 5개년 계획의 큰 틀은 ▲기후변화 적응 및 에너지 자립 ▲신성장 동력 창출 ▲삶의 질 개선과 국가위상강화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물류부문의 녹색성장 사업은 ‘녹색물류 전환체계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수송수단으로 모달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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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ㆍ中ㆍ日 3국 협력으로 아시아 녹색물류 이룩해야 한다”
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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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녹색물류의 효과적인 구축을 위한 한ㆍ중ㆍ일 3국의 정책과 사례가 발표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국토해양부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2009 글로벌녹색물류 컨퍼런스’가 1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대한상공회의소 김상열 상근부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선 와세다 대학의 후카가와 유키코 교수의 기조연설과 한ㆍ중ㆍ일 3국의 정책이 발표됐다. 후카가와 유키코 교수는 “물류의 녹색성장은 한국과 일본이 협력해야 효율적으로 이뤄진다”며 “한국의 인프라와 일본의 기술력을 합쳐 녹색물류를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국토해양부의 서훈택 물류정책과장은 한국은 “2020년까지 화물수송부문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연평균 2.5% 증가될 전망”이라며 “이산화탄소 감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서과장은 녹색물류 추진방안으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모달 쉬프트 구축▲물류공동화 인프라 구축 및 운영 활성화 ▲친환경 물류시설 및 장비 개발ㆍ활용 ▲녹색물류산업활성화를 내세웠다. 친환경 교통수단으로는 철도물류와 연안선박을 제시하며 “철도와 해운의 비중을 현행 8%와 19%에서 2020년까지 20%와 2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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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2년 연속 문광부 장관상 수상
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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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이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웹사이트 부문에서 대상인 문광부 장관상을, 홍보영상물부문에서 한국기자협회장상을 수상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하는 커뮤니케이션 부문 최고의 상으로 알려져 있다. 시상식은 오는 9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한통운은 지난해 사보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대한통운의 새 홈페이지는 ‘큰 세상 큰 물류’라는 메인타이틀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이어주는 글로벌 물류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잘 전달했으며, 사용자 편의성 등에서도 호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홍보영상물은 무겁고 딱딱한 이미지의 물류사업분야를 서정적인 시나리오와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전함으로서 기업 홍보영상물에 예술성을 더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대한통운은 오는 11일 웹어워드위원회가 주관하는 ‘웹어워드코리아 2009’ 서비스기업부문 홈페이지 최우수상도 받는다. 대한통운 관계자는“사람과 세상의 경계를 넘어 온오프라인을 망라해 끊임없이 고객과 소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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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으로 독거노인에게 희망을”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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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대표이사 민병규)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2동 지역에서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민병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50여명이 5,000장의 연탄을 무의탁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배달했으며, 난방기구도 같이 전달했다. CJ GLS는 2003년부터 매년 연탄배달 및 김장 담그기, 장판벽지교체 등 불우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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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파업...물류대란 초래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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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의 파업은 결국 물류대란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운송, 무역업계가 안타까워 하고 있다. 철도노조 파업 2일째인 27일 화물열차 운행률이 평시 대비 3.7%에 그치는 등 물류 운송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노조파업이 화급히 종료되지 않을 경우 물류대란이 현실화될 것이라는 우려의 소리가 높다. 국토해양부는 27일 철도노조의 파업에도 불구하고 5617명의 대체인력과 파업에서 복귀한 기관사 등을 투입, KTX와 새마을·무궁화 등 여객열차는 평시의 100% 수준으로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화물열차 운행은 여전히 파행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날 당초 4회만 운행하려던 화물열차를 25회까지 늘려 평시(하루 300회) 대비 8% 수준까지 운행횟수를 끌어올릴 계획이지만 물류 운송 차질을 해소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61개 철도운송업체들로 구성된 한국철도물류협회는 이날 서울 협회사무실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 “국가경제를 파탄내는 철도 파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화물열차 대부분이 멈춰서면서 일선 화물업계들은 그야말로 초비상이 걸렸다. 이날 오전 경기 의왕시 이동 오봉역 화물열차기지에서 만난 화물운송업계 관계자들은 철도를 대체할 육상 운송수단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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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Deliver DHL’ 봉사활동 전개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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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이 ‘Deliver DHL(Dream, Hope, Lo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월에 두 가지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Deliver DHL’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금 마련과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DHL’로 상징되는 꿈, 희망, 사랑(Dream, Hope, Love)까지 배송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DHL코리아의 분기별 지역 봉사 활동 프로젝트다. 이번 4분기를 맞아, 11월 7일과 14일에는 70여명의 DHL코리아 직원들이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에서 낙엽 쓸기 및 고궁 청소 등의 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21일에는 약 20명의 직원들이 아름다운 가게 서울역점에서 DHL코리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판매했다. 자원봉사자들은 크리스 캘런 대표이사가 기부한 책 117권을 포함해, 지난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DHL코리아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잡화, 책, 소형가전 등 총 632점을 판매했다. 지난 14일, 창덕궁에서 직원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에 나선 DHL코리아의 크리스 캘런(Chris Callen) 대표이사는 “DHL은 사회적 책임을 받아들이고, 우리가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에 받은 도움을 되돌려주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우리 직원들 역시 각자의 개인적인 노력이 지역사회에서 작은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믿고 있다”며 “이번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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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간 인수합병으로 글로벌 물류기업 도약”
200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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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기업 간 M&A는 글로벌 물류기업이 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한국교통연구원의 서상범 책임연구원은 국내 물류기업이 글로벌 물류기업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으로 기업 간 M&A를 꼽았다. 국토해양부가 주관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관하는 ‘물류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민관합동 정책토론회’가 18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렸다. 대한상공회의소의 김승식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물류기업의 글로벌화는 미래 국가 성장 동력의 중요한 테마”라며 글로벌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화물운송은 물류활동의 핵심 요소로 이 분야의 선진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화물운송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국교통연구원의 서상범 책임연구원은 ‘국내물류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제1테마를 발표 했다. 서 연구원은 글로벌 물류기업들의 성장요인으로 기업인수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며 물류기업 간 M&A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서연구원은 물류기업 육성정책의 키워드는 ▲글로벌 물류부가가치 획득 ▲통합물류체계구축 ▲국내물류기업의 경쟁력강화라고 꼽고 이를 정책화 시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테마발표 후엔 국토해양부 류종영 서기관, 기아자동차 한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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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올해의 항공화물 운송사’ 선정
20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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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 물류 공급망 시상식(Supply Chain Asia Logistics Awards 2009)에서‘올해의 항공화물 운송사 (Air Cargo Carri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아지역 공급망 및 물류 업계의 권위 있는 물류 매거진 중에 하나인 서플라이체인 아시아(Supply Chain Asia Magazine)의 주최로 매년 열리는 본 시상식은, 전세계 공급망 및 물류 업계의 고객들과 전문가들의 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페덱스는 네트워크 크기 및 범위, 서비스의 신뢰도, IT 기술 및 시스템, 고객 서비스 수준, 쿠리어(배송직원)의 전문성, 안전성 및 위기관리 능력, 기업의 지속가능성 및 사회공헌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올 한해 가장 우수한 항공화물 운송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데이비드 커닝햄(David L. Cunningham)페덱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회장은“페덱스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고객들이 페덱스를 만나는 순간마다 최고의 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며 “올해의 항공화물 운송사 선정은 이러한 페덱스의 헌신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쾌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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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부산 국제물류센터 오픈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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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그룹이 부품물류 거점으로 부산항을 선택했다. 르노삼성은 12일 부산 신항에 부산 국제물류센터를 오픈했다. 르노그룹의 8번째 국제물류센터다. 부산 신항에 3만㎡ 규모로 오픈한 신설 물류센터는 르노 그룹의 전세계 23개 공장과 부품업체간 부품을 발주, 조달, 공급하는 기능을 맡게 된다. 르노삼성측은 월평균 컨테이너 50대분의 자동차 부품을 터키, 루마니아, 스페인 등지의 국제물류센터로 공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물류센터는 한국의 부품업체는 물론 아시아지역 부품업체 생산품을 유럽과 남미의 르노공장, 나아가 르노-닛산 제휴 그룹내 닛산공장까지도 공급하는 국제물류센터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르노삼성 신원기 부사장은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에 국제물류센터를 오픈 할 수 있게 됐다는 사실에 대해 뿌듯하고 기쁘다” 며 “르노삼성자동차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일원으로써 아시아지역의 허브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