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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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회 물류관리사시험 8월5일 시행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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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 16회 물류관리사 국가자격시험이 오는 8월5일(일)에 시행된다고 국토해양부가 공고했다. 시험과목은 ▲물류관리론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보관하역론 ▲물류관련법규 등 총 5개 과목으로 시험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20분(휴식시간 20분 제외)까지며 시험 장소는 원서 접수 시 수험자가 직접 선택하면 된다. 응시원서는 국가자격시험 물류관리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하면 되며 접수 기간은 6월4일(월)부터 6월13일(수)까지다. 한편 과목면제를 원하는 신청자는 5월2일(수)부터 5월11일(금)까지 관련 서류를 접수해 개별통지를 받으면 된다. 과목면제서류 접수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 부산지역본부, 대구지역본부, 광주지역본부, 대전지역본부 등 총 5개 지역으로 방문 및 우편 접수하면 된다. 이번 시험에선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각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자는 합격자로 결정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합격자는 9월19일(수) 오전9시부터 국가자격시험 물류관리사 홈페이지 및 국토해양부, 한국통합물류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된 이에 한해 자격증은 9월19(수)일부터 12월28일(금)까지 한국통합물류협회에 인터넷으로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다. 수험자 유의사항으로는 우선 수험자는 시험 당일 접수시킨 사진과 상이하지 않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과목면제 수험자의 경우 11시30분까지 해당 시험실로 입실해야 한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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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기기전, 국제포장기자재전과 동시 개최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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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 미래물류기술포럼, (주)경연전람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 2회 국제물류기기전시회가 5월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제포장기자재전을 비롯해 총 6개 전시회와 공동으로 개최돼 참관자들에게 물류 뿐 아니라 물류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제물류기기전에선 전시 대상품목을 운송, 보관, 분류 및 물류정보 시스템, 기기, 컨테이너, 팔레트 등 공장 물류기기로 특화해 친환경, 물류비 절감에 필요한 최신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물류기기전시회는 물류의 흐름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포장’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아시아 3대 포장전시회인 ‘KOREA PACK (국제포장기자재전)’을 통합해 진행한다. ‘KOREA PACK (국제포장기자재전)’은 지난해 3만 여명에 이르는 국내외 제조기업의 생산, 물류, 구매 관계자들이 참관해 참가업체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전시기간 중 미래물류기술을 조명해 보는 국제물류세미나를 비롯해 창고물류정책설명회, 물류 대기업 채용설명회, 물류성과발표회 등 물류산업 최신동향을 제공하는 부대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전시회 관계자는 “이번 국제물류기기전시회(KOREA MAT 2012)는 국내 물류기기의 우수성을 업계에 널리 홍보하고 종사자간 네트워크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물류관련 전시회를 단독으로 개최하는 것보다 포장 등 연관 산업 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해 참관객들은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바이어들의 참관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주최 측에서 해외 바이어들에게 숙박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 더욱 효율적인 전시회가 되도록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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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택배서비스 우수 배송기사 인증 수여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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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대표이사 손관수)는 9일 오전 전국 택배터미널에서 ‘2012년 택배서비스 우수 배송기사 인증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택배서비스 우수 배송기사 인증제는 경력 2년 이상의 장기 근무 배송기사 중 일정 수준 이상의 평가를 받은 우수 직원을 선발해 서비스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로, 인증을 받은 우수 배송기사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장기근무를 유도하고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해 오고 있다. 인증을 받은 배송기사에게는 인증서와 함께 매달 일정액의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2년 이상 근속할 경우 상위 인증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지난 2010년 처음 3급 인증을 받은 배송기사 중 121명이 올해 최초로 2급 인증을 받았으며 기존 266명의 3급 인증자 외 259명이 새롭게 3급 인증을 받는 등 총 646명이 ‘우수 배송기사 자격증’을 보유하게 됐다. CJ GLS는 지난해 6월부터 고객을 감동시키는 5초의 인사말을 생활화하는 ‘5초 더 쓰기 운동’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각 터미널에서 아침조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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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전동 자전거 택배 개시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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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이 전동 자전거를 이용한 친환경 그린택배 사업을 개시해 환경보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그린택배는 전동 자전거를 이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감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사업이다. 국내에서 전동 자전거로 본격적인 택배서비스를 제공하는 첫 사례다. CJ대한통운이 그린택배 사업을 위해 도입한 택배 전용 전동 삼륜자전거는 6시간 충전으로 최대 거리 40km까지 달릴 수 있다. 택배화물을 싣기 위한 화물칸이 장착되어 있으며 필요시 전기 모터를 이용할 수 있어 무거운 짐을 싣고 이동하거나 경사로를 올라야 하는 경우에도 부담이 적다. 또 최근 안전 등을 이유로 차량진입을 막고 있는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도 배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CJ대한통운은 그린택배 사업을 위해 주부와 실버인력을 고용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과 협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달부터 부산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이 자전거 10여 대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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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발주계약 참여 간소화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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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가 발주하는 사업의 입찰 참여 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 전자계약 체결이 의무화되고 제출하는 서류도 크게 줄어든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기업이 기업 활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 계약업무 개선계획’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의 연간 계약 건수는 7만여 건에 이른다. 이번 개선계획에 따라 우정사업본부 및 소속 9개 우정청, 3개 직할관서의 1000만 원 이상 주요계약은 전자계약을 의무화해 낙찰업체가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사안에 따라 업체를 통해 제출받던 국세ㆍ지방세 납세확인증,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 등 8종 서류를 기관이 직접 전산 상으로 확인하도록 해 업체는 서류제출을 하지 않아도 된다. 협상계약 및 2단계 계약 등 절차에 있어서도 제안요청 설명회에 제출한 서류는 입찰등록 시 생략되며 업체 대리인이 신분증만으로 입찰절차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개별 계약별 프로세스 개선도 지속적으로 발굴ㆍ시행한다. 이번 개선으로 발주계약 참여 업체들은 공통(10여종), 전산확인서류(8종) 등 18여종의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30여종의 개별서류는 전산 상 송수신으로 계약 체결절차가 진행된다. 또 연간 2,500여 건의 계약에 대해 업체의 기관방문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은 “입찰절차 간소화로 계약 처리기한이 단축돼 업체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앞으로도 정부계약의 투명성 증대와 입찰자 편의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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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행복한 IT나눔 기증식’ 개최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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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이 ‘행복한 IT나눔 기증식’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대한통운은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통운 빌딩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서 한국IT복지진흥원에 컴퓨터 2백여 대, 모니터와 프린터 140여 대 등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한국IT복지진흥원은 사회적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기증받은 PC를 무상으로 국내외 정보취약계층에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등록 비영리단체다. 대한통운은 한국IT복지진흥원과 제휴해 향후 지속적으로 컴퓨터와 전산장비를 기증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정보격차 해소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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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카자흐스탄에 물류IT 서비스 본격 제공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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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가 카자흐스탄 철도청과 손잡고 카자흐스탄 지역의 물류 IT서비스 사업 발굴에 본격으로 나선다. SK C&C(대표 정철길 사장)는 카자흐스탄 철도청(KTZ, Kazakhstan Temir Zholy)과 ‘국가 물류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한ㆍ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진행된 이번 MOU 체결식에는 위정식 SK C&C 글로벌영업본부장과 예르카트 이스칼리예프(Yerkhat Iskaliyev) 카자흐스탄 철도청 물류 부문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는 카자흐스탄이 철도를 중심으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대륙 운송 및 물류의 중심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철도 네트워크 및 유통물류 인프라 구축과 거점별 배후 물류 단지 육성 등 전 방위 국가 물류 산업 육성 방안 도출을 위해 추진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MOU는 SK C&C가 지난 2009년 중앙아시아 최초로 구축한 ‘카자흐스탄 우정물류 시스템’이 보여준 높은 물류 효율성과 안정성에 대한 높은 평가에 따라 이뤄진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카자흐스탄 우편 물류시스템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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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그룹, 탄소 저감 적극 동참
20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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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그룹이 볼보 버스, 그리고 중국의 자회사 SDLG(샹동링공)와 함께 2012년 1월부터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이 진행하는 기후 보전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세계자연보호기금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권위 있는 환경보호 기관 중 하나로 자연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과 인간의 삶의 균형을 통한 미래 발전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기후 보전 프로그램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다국적 기업들을 그 회원으로 하고 있다. 볼보그룹은 2009년부터 볼보 트럭을 시작으로 세계자연보호기금과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볼보건설기계그룹은 2012년 1월부터 2014년까지 이 협약에 따라 향상된 연비를 갖춘 장비의 시험 제작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각 제품과 생산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노력 또한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번 협력 확대를 통해 볼보그룹은 2009년부터 2014년까지 건설기계, 트럭, 그리고 버스의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2008년과 비교하여 3천만 톤 가량 경감할 예정이다. 3천만 톤은 스웨덴에서 7달 동안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비슷하다. 이러한 성과는 연비 향상과 대체 연료의 개발, 그리고 재사용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동력전달장치의 개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전문가들을 통해 모니터링 될 것이다. 볼보그룹의 올로프 페르손 회장은 “볼보건설기계와 볼보 버스가 새로이 동참하며 세계자연보호기금과의 협력이 확대됐다. 볼보그룹은 지속가능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미래의 교통장비들을 생산하려는 비전에 입각해 모든 제품의 탄소배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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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위해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 활성화해야
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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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를 위해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을 활성화하고 화물시장 정보 제공체계를 개선하며 민간과 정부가 협력해 화물운송시장 주체 간 공생발전을 이끌어야한다” 26일 개최된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성과 발표회에서 한국교통연구원 이태형 연구원은 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를 위한 추진전략을 이 같이 설정했다. 이태형 연구원은 국내 화물운송시장 발전을 위해 ‘육상화물운송시장 선진화’를 목표로 거래구조개선, 시장구조개선, 발전기반 조성을 추진과제로 설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개선방향으로는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을 수립해 활성화하고 표준운임제를 운영하며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근로 및 복지여건을 개선하고 유가보조금 개선방안 연구 등을 통해 화물운송시장 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부연 설명했다. 특히 이 연구원은 화물운송실적신고제와 표준운임제를 강조했는데 “화물운송실적관리 시스템을 통해 화물운송시장의 투명성 제고와 제조업 및 물류산업의 업무효율성 향상 지원 그리고 물류정책관련 행정 및 연구의 효율성 증대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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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中 EMS와 제휴 통해 국제택배 익일배송 개시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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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대표이사 손관수)는 외국 민간기업 최초로 중국 랴오닝성 EMS와 업무 제휴를 맺고, 한중간 국제택배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한중간 국제택배사업은 CJ GLS가 중국으로 가는 국제택배 물량을 집하해 발송하면, 중국 내 통관 및 배송은 중국 랴오닝성 EMS에서 수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사업은 중국 EMS가 외국 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최초의 사례로, CJ GLS는 중국 택배시장 1위인 EMS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모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합법적인 통관 절차를 거치면서도 당일 통관이 가능해 랴오닝성에는 익일 배송이 가능하며 중국 전 지역은 기존에 비해 1~3일 배송이 빨라지는 등 중국향(向) 국제택배사업에서 한층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게 됐다. 중국EMS는 12대의 항공기와 2만여대의 차량, 2만여명의 직원들을 보유한 중국 내 최대 택배기업이다. 중국 전역 및 세계 약 220개국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300여 개 도시를 중심으로 정보처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 세계 배송 추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한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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