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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日 국제택배서비스 개시
2011.10.04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일본 도쿄에 국제택배 대리점을 개설하고 일본으로 국제택배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번 도쿄 국제택배대리점 개설로 일본에서 발송한 물품이 국내 목적지까지 2~3일이면 도착이 가능해져 최단기간에 완벽한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일본에는 90만 명이 넘는 교민 및 유학생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의 정서와 잘 맞는 일본 제품의 해외구매대행 시장도 갈수록 성장하고 있어 국제택배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이로써 CJ GLS는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영국에 이어 등 총 6개국 10개의 국제택배 대리점을 보유하게 됐으며 교민 수가 많고 해외구매대행 수요가 풍부한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국제택배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CJ GLS 유보열 포워딩사업담당은 “해외배송대행 시장 규모가 최근 5년간 2배 이상 성장하며 국제택배사업 역시 동반 성장하고 있다”며 “최근 국제택배대리점을 개설한 독일과 영국 등 유럽 주요 국가에 이어 일본에서도 물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추가적인 사업을 발굴하는 기회로 활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한통운, 택배 고객 만족도 1위
2011.09.30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서비스 지수 평가에서 연달아 1위에 선정되며 택배서비스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대한통운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와 한국표준협회의 ‘한국사용품질지수(KS-QEI)’에서 각각 택배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대한통운은 이번 1위 선정으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CSI 택배부문 1위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로 스무 해를 맞은 KCSI 조사에서 택배부문 총 6회 1위에 선정됨으로써‘KCSI 우수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 한국표준협회 KS-QEI가 올해 처음 평가를 시작한 택배부문에서는 첫 1위 기업이 됐다. 이원태 사장은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구현하는데 힘쓸 것이며, 스마트 물류리더를 지향하고 물류업계의 스마트화에 앞장 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한통운은 지난 6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고객의 소리를 우선하는 기업’인증에서 택배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하는 등 각종 서비스 평가에서 1위에 오르면서 우수한 서비스 품질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코트라, 카이로 공동물류센터 이용 기업 모집
2011.09.28
코트라는 종합물류업체 범한판토스가 운영 중인 이집트 카이로 공동물류센터를 이용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트라 관계자는 “코트라는 해외사장에 판로가 있는 중소기업의 물류체계를 최적화하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현지 물류거점을 확보해 수출품 적시 공급을 가능토록 함으로써 유망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카이로는 중동과 아프리카 그리고 유럽을 연결하는 지리적 요충지로 현재 이집트에서 불투명한 통관 관행으로 수출 시 애로점을 겪고 있는 기업이나 소량주문으로 인해 손실을 낳고 있는 기업, 물류비 절감을 도모하는 기업, 국고지원금을 통해 물류비를 절감하길 원하는 기업에게 이집트 카이로 공동물류센터를 적극 추천 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한국 내 사업자등록증 보유기업이며 대기업도 참여가 가능하다. 단 대기업은 중소기업에 비해 수수료가 2배이며 물류지원금이 미지급된다. 제공서비스를 알아보면 코트라의 경우 물류회사 알선, 물류자문서비스, 물류비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물류회사는 통관, 보관, 운송 등 물류실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해외시장조사와 거래선 발굴 마케팅 등의 지사화 물류패키지 서비스도 제공된다. 코트라 관계자는 “공동물류센터의 이용으로 기업은 적기배송, 소량오더 대응이 가능해지며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이 가능해진다. 뿐만 아니라 물류센터 공동이용으로 물류비절감과 협력체계 구축도 가능해 진다”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코트라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비는 단순물류의 경우 연 150만원, 지사화 물류패키지는 연 280만원이다. 카이로 공동물류센터 이용에 대해 보다 자
페덱스, 신규 광고 내달 선봬
2011.09.28
페덱스(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아시아 네트워크를 통한 페덱스의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강조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10월부터 선보인다.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점점 다양해지는 고객 니즈에 맞춰 배송 하나하나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페덱스의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주제로 기획됐다”고 광고의 콘셉트를 밝혔다. 총 2편의 TV광고에서는 고객들이 꼭 필요한 물건을 제 시간에 받아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페덱스 직원들의 모습이 할리우드 영화 분위기로 담겨있다. 예를 들어 ‘좀비 아웃브레이크‘ 편은 좀비의 공격으로 위기에 놓인 최후의 인간 생존자들이 페덱스의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통해 해독제를 전달 받아 생명의 위협에서 탈출하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TV, 옥외 광고는 물론 온라인 포털 사이트 및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 그리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도 선보인다. 페덱스는 광고 캠페인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광고 메이킹 필름, 감독 및 배우의 인터뷰는 물론 광고 테마를 활용한 온라인 게임 및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새로운 캠페인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페덱스 아시아 태평양 마케팅 대표 말콤 설리번은 “페덱스
우본, 소아암 어린이와 문화캠프 개최
2011.09.27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가 2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소아암 어린이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캠프’를 개최하고 지원금 1억9천만원을 전달했다. 우정사업본부는 농어촌 등 지방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이 대도시 종합병원을 이용하면서 겪는 경제적ㆍ정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서울, 부산, 대구, 화순 등 대도시 병원 인근 지역에 ‘우체국 사랑의 집’ 5곳을 설치해 숙박시설 및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우본은 지난해까지 34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에도 1억9천만 원을 들여 소아암 환자의 치료비뿐 아니라 미술치료, 공작교실, 학습지원 등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틀간 열리는 문화캠프에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160여명은 힘든 투병 생활을 잠시 잊고 ‘사파리월드 관람’, ‘놀이기구 체험’, ‘가족사진 콘테스트’, ‘통나무집 숙박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게 된다. 특히 올해는 소아암을 극복하고 동서대학교에서 임상병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주정호 씨(남, 23세)가 자원봉사자로 참석해 소아암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주 씨는 백혈병으로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2002년 완치됐다. 김명룡 본부장은 “소아암은 완치율이 80%이상이기 때문에 환자와 가
“中 물류시장 서둘러 진출하면 지금도 승산 있다”
2011.09.27
“중국 전체 물류시장에서 종합물류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의 14%정도에 불과해 지금이라도 서둘러 국내물류기업이 중국에 진출하면 중국물류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무역협회가 27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중국 내수시장 및 내륙물류에 관심이 있는 화주, 물류, 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내수시장 진출과 내륙물류 확보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무협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최근 몇 년간 급속도로 성장을 하고 있는 중국 중서부의 내륙거점 도시들에 주목하고 이 시장에 상대적으로 진출이 더딘 우리 물류기업들의 내륙물류 진출을 돕고자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물류연구본부장 김범중 박사와 중국현지 물류기업 백세물류의 권영소 이사가 중국 내륙시장과 내륙물류 현황 및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강의의 주요내용은 높은 경제성장률과 가능성을 지닌 중국내륙물류시장이 국내 물류업체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이미 글로벌 업체가 상당수 본격적으로 진출을 준비 중이라는 점과 중국시장에서 아직은 이렇다 할 강자가 많지 않으므로(종합물류기업 점유율 14%에 불과) 지금이라도 서두르면 중국 내륙물류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DHL 익스프레스, 내년 요금 4.5% 인상
2011.09.26
DHL익스프레스가 내년부터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국제특송요금을 평균 4.5% 인상한다고 전했다. 이번 조정에 따라 한국의 경우 평균 4.5% 요금이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DHL 익스프레스는 특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220여개 국가의 인플레이션 및 비용 상승을 고려해 매년 요금 조정을 실시해왔으며 올해에도 이 같은 인상조취를 내렸다. 요금 조정 폭은 현지 상황에 따라 국가별로 다르며 일부 특정 계약 고객을 제외한 모든 고객에 적용될 예정이다.
페덱스, ‘글로벌 봉사주간’ 일환 산림보호활동 펼쳐
2011.09.26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는 ‘2011 페덱스 글로벌 봉사 주간’을 맞아 지난 24일 서울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산림 정화 활동 및 올바른 등산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페덱스 코리아 25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와 함께 서울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유해성 식물에 대한 제초작업을 벌였다. 또 버려진 쓰레기와 유해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북한산을 찾은 등산객들과 함께 올바른 등산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페덱스는 2005년부터 매년 한 주를 ''페덱스 글로벌 봉사 주간‘으로 지정해 전 세계 페덱스 임직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올해는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페덱스의 노력을 되새기고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환경 보호를 주제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한국을 포함해 호주, 중국,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총 12개 국가 1000여명의 페덱스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약 4500시간을 봉사했다. 페덱스 코리아 채은미 지사
도심공항 '평택당진항에 中企위한 복합물류센터 개장'
2011.09.22
한국도심공항이 평택당진항 자유무역지역에 물류센터를 개장한다. 한국도심공항공사(CALT)는 오는 23일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평택당진항 배후물류부지에서 복합물류센터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한국무역협회 출자회사인 한국도심공항(CALT)은 중소수출입기업의 물류비 절감과 편리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도권 및 중부권 관문항인 평택당진항에 물류서비스를 확대했다. CALT은 지난 2008년 9월, 부산 신항에 1만2천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개장하고 운영하고 있다. CALT는 평택당진항 배후물류부지에 진출하기 위해 2009년 11월, 해운선사인 장금상선과 중국의 북경연방물류(유), 수입차량 출고 전 점검(PDI)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ATL(주)와 함께 외국인투자법인인 CALT로지스평택(주)를 설립했다. 일반창고와 자동차 PDI시설을 결합한 복합물류센터인 도심공항 평택물류센터는 6600㎡(약 2천평) 규모의 상온창고와 연간 5천대의 수입자동차를 처리할 수 있는 출고 전 점검시설을 갖추고, 수도권 및 중부권 소재 중소수출입기업에 보관물류, 자유무역지역의 세제혜택을 활용한 3PL(3자물류)사업 등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도심공항은 평택당진항에서 연간 5,000TEU(20피트 컨테이너) 규모의 컨테이너 화물과 5,000대 이상의 자동차 PDI 물동량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심공항 관계자는 “편리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평택당진항의 신규화물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기 위해 가까운 시일 내에 8200㎡ 규모의 일반물류창고와 위험물창고를 증축해 평택당진항을 대표하는 물류센터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페덱스, 한국국제아트페어 공식 특송 업체 선정
2011.09.20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간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1 한국국제아트페어’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됐다. 한국국제아트페어는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 주최로 2002년 개최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의 대표적 아트페어이다. 올해는 전 세계 192개 갤러리들이 참가하며 약 5천 점에 이르는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호주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호주미술의 잠재력과 독창성을 집중 소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페덱스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시아의 대표적인 아트페어의 공식 특송 업체로 활약하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한국-호주 수교 50년을 기념하여 양국 문화 교류의 장이 될 올해 전시회에서 페덱스의 강력한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가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 및 세계 문화교류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페덱스 코리아는 한국국제아트페어의 공식 특송 업체로서 초청장 및 리플렛, 카달로그 등 관련 서류의 운송 및 반송, 수출입 통관을 주로 담당하게 된다. 페덱스 코리아는 이번 특송 업체 선정을 기념해 자사의 ‘포장재 재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한 고객 중 100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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