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신기사
운송
IT
3PL
패키징
정책
물류기기
인사/동정
유통
국제
항공
문화/라이프
기고/칼럼
기고/칼럼
자유게시판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구독/온라인 서비스 신청
지난 호 보기
KSG On Air
eBook
컨테이너 임대사
미국
01321889499
구인
시모노
세바로지스틱스
뉴스
운송
IT
3PL
패키징
정책
물류센터
물류기기
인사/동정
유통
국제
항공
기타
기고/칼럼
기고/칼럼
자유게시판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뉴스
기고/칼럼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물류
돋보기
물류 돋보기
물류 돋보기
기획
인터뷰
물류센터/업체 탐방
물류 돋보기
물류산업 매출액 규모 5위로 끌어올린다
2011.04.12
정부가 국내 물류산업의 원가경쟁력을 일본 수준으로 높이고 매출액 규모도 5위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물류기본계획 제2차 수정계획(2011~2020)’을 12일 확정·고시했다. 국가물류기본계획은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10년단위로 5년마다 수립되는 물류분야 최상위계획으로, 지난 2000년 처음 수립돼 2006년 한 차례 수정된 바 있다. 수정계획은 국토해양부 통합에 따른 육해공 통합물류체계 구상이라는 관점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등의 국정기조를 반영했으며 물류보안 강화라는 세계적인 물류환경 변화도 포함했다. 수정계획은 ▲지속적 경제성장 지원 ▲저탄소 녹색성장 견인 ▲물류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3대 목표로 정했다. 국토부는 수정계획에 국내 물류산업의 원가경쟁력을 3.6% 높인다는 구상을 담았다. 무역협회가 조사한 기업물류비는 지난 2008년 기준 전체 원가의 9.1%로, 일본의 4.8%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다. 정부는 기업물류비 비중을 2020년까지 5.5%로 낮춘다는 계획이다. 또 물류부문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전망치(BAU)보다 16.7% 줄인 1570만탄소톤으로 낮출 방침이다. 현재 3.65%에 머물고 있는 전체 산업 중 물류부문의 매출 비중을 5%로 확대해 5위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지난 2009년 무류산업 전체 매출액은 107억원으로 유통업 건설업 전자산업 자동차산업 등에 이어 8위를 기록하고 있다. 목표 달성을 위해 국토부는 육해공 통합물류체계 구축하고 물류효율화를 구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항공·철도·물류시설·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 투자가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관련 계획을 수립할 때부터 거점간
DHL, 美 뉴욕 맨하튼 전역 친환경 차량 도입
2011.04.12
DHL이 美 뉴욕 맨하튼의 도시 전역에서 사용되는 모든 배달용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한다. 프랑크 아펠 (Frank Appel), 도이치 포스트 DHL CEO는 “80대의 친환경 차량을 뉴욕시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프랑크 아펠 CEO는 “지속가능성, 특히 탄소 배출 감소는 우리 사업의 중요한 분야이며 도이치 포스트 DHL 전략 중 필수적인 부문이다. 세계적인 물류 기업으로서 도이치 포스트 DHL은 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전 세계 고객들이 점점 더 녹색 물류를 원하고 있는 만큼 오늘날 도이치 포스트 DHL이 실천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노력은 회사 수익성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DHL 익스프레스는 올해 9월까지 30대의 미국산 전기 동력 자동차와 50대의 하이브리드 트럭을 갖춤으로써,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기존 차량 대비 50% 이상 줄일 예정이다. 친환경 차량에 대한 투자는 오는 2020년 까지 회사 전체의 탄소 효율성을 2007년 대비 30%까지 향상시키고자 하는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글로벌 고그린(GoGreen) 전략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DHL 관계자는 “뉴욕시와 같은 대규모 국제도시에서의 친환경 차량 도입은 DHL 고객들에게 지속 가능한 솔루션과 향상
DHL, 발송 예약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2011.04.05
DHL이 몇 번의 마우스 클릭만으로도 복잡한 수입 배송 일정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발송 예약 프로그램 임포트 익스프레스 온라인(Import Express Online)을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웹 기반 프로그램인 DHL Import Express Online는 번거로운 문서 작업을 줄이고 발송자와 수취인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고객에게 보다 간소화된 수입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 DHL 수입 서비스 이용 고객은 철저한 보안, 빠른 속도, 완벽한 배송 가시성과 함께 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Import Express Online을 이용해 보다 정확하게 수입 배송 준비를 할 수 있게 된다. 또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고, DHL 수입 고객 번호를 개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컴퓨터만 있다면 즉시 이용 가능하다. 지미 여(Jimmy Yeoh), DHL 익스프레스 아시아 태평양, 동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최고 정보 관리자는 “DHL Import Express Online는 15개 이상의 다양한 서비스 메뉴를 제공하는,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상에서 가장 통합적인 수입 배송 관리 프로그램이다”며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메일을 통해 수입 배송을 요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입 물품의 발송 라벨과 상업송장도 쉽고 안전하게 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Import Express Online는 쉽고 간편한 이용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설계돼 있으며, 정확한 배송 시간과 예상 배송 비용을 산출하고, 개별 물품의 배송 준비를 도와주며, 가시성 높은 배송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한통운, 제주시 세계 7대 경관 선정 홍보에 팔 걷어
2011.04.04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은 제주시가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한통운은 자사 홈페이지와 사내 인트라넷에 관련 내용과 투표에 참여하는 방법을 공지해 홈페이지 방문 고객과 임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 임직원의 우선적 투표 참여를 위해 사내 공문과 이메일 등 가능한 방안을 총동원해 이를 알리고 있으며, 이외에도 고객사, 협력사에 투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사보에도 제주도와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내용을 연재하고 있다. 특히 모기업인 금호아시아나 그룹과 연계한 홍보 전략을 전개하고, 자사 세계 7개국 30개 해외거점에서 주재원과 현지 임직원들을 통해서도 제주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제주 지역에서 운용하는 모든 화물차량과 택배차량에 플랜카드와 스티커를 부착해 이동식 홍보간판으로 활용,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관련 내용을 알리고 있다. 대한통운이 이처럼 제주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홍보에 소매를 걷어붙인 것은 제주와의 특별한 인연 때문이다. 대한통운은 1951년 제주에 지사를 설립한 이래 60여 년 간 제주 농수축산물, 정부양곡, 비료 등 지역의 주요 물자를 비롯해 생필품의 운송과 하역 업무를 수행하면서 제주도와 함께 동반 성장해왔
페덱스 코리아, LA 한인회에 의료기기 전달
2011.04.04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 2일, 美 로스앤젤레스(LA) 한인회를 찾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의료기기와 한인회 보건소에 필요한 의료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달된 큐라코는, 지체장애인을 위해 제조된 자동배변처리 기계로 한국의 중소기업이 개발해 해외 시장을 상대로 수출하는 제품이다. 페덱스 코리아는 한-미 FTA와 함께, 더욱 많은 한국의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선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무료배송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또 한인 커뮤니티에 새롭게 문을 여는 보건소에 필요한 의료 기구를 함께 기증해, LA 교민들의 건강을 기원하기도 했다. 페덱스 코리아는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해외의 한국인 교민들을 위해서도 꾸준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대한통운, 日 지진피해 구호물자 무상운송
2011.03.31
일본 대지진 피해 주민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통운(대표 이원태)도 이에 동참하고 나섰다. 대한통운은 일본 대지진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보내는 제주삼다수 500여 톤의 운송과 하역을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제주삼다수 500여 톤은 2리터들이 24만 병 규모로 대한통운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삼다수 공장에서 제주항까지의 운송 및 하역, 부산항에서의 하역과 운송을 맡았다. 이 제주삼다수는 부산항에서 선적돼 일본 니가타항을 거쳐 센다이 지역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지진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자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선의에 공감하고 물류지원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통운은 회사와 임직원들의 성의를 모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대한통운노동조합도 37년 간 국제교류를 가져온 일본 세이노운수 노동조합에 성금을 전달했다.
통물協 SC사업, 재직자에게 교육 효과 톡톡
2011.03.30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석태수)가 진행하는 ‘교육훈련혁신센터지원사업(SC사업)’이 물류기업 재직자에게 교육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9일 엘타워(서초동)에서 개최한 ‘S.C 세미나 및 워크숍’에서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한 제2기 SC교육 성과발표가 발표됐다. 통물협 관계자는 “제2기 교육에선 총 5,979명이 교육훈련을 수료했으며, 교육훈련 프로그램 및 교재, 보조매체 등 33건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물류산업분야의 인적자원개발과 관련하여 재직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표준교육훈련체계가 종합적으로 수립되지 못하고 수요분석 등 기초 조사가 미흡한 상태였다”며, “이에 협회는 물류인력의 수요조사와 분석, 11개 교육훈련프로그램 개발, 직종구조분석과 직무분석 등을 활발하게 추진했고, 기업체에 확산 및 보급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배동욱 지식정보개발팀장은 “많은 기업들이 재직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SC교육을 활용하고 있다”며, “물류 SC교육은 제조 유통업체의 물류분야에 대한 교육체계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행사는 정부지원 교육훈련혁신센터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재직자의 직무능력과 기업의 생산성
(사)선진물류정책연구원, 중소기업 물류실무과정 교육 펼쳐
2011.03.30
선진물류정책연구원이 올 4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중소기업 녹색물류, 중국물류, 수출입물류 추진 실무 과정을 교육한다. 역삼동 유나이티드컬쳐센터와 부산시 중앙동 한진해운 28층에서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4월 13일 1회 교육을 시작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번갈아 개최된다. 총 2일, 14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정부 지원으로 무상으로 진행되며 물류, 제조, 유통, 수출입 기업의 물류 업무 담당자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내용이나 참가 신청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기를 원하는 사람은 선진정책물류연구원 홈페이지(www.kailp.or.kr)나 전화(☎02-704-3736)로 문의하면 된다.
대한통운 예비입찰 3파전 그대로
2011.03.29
국내 1위 물류기업 대한통운 경영권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에서 예상했던 3개 대기업들이 모두 참여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던 포스코와 롯데그룹, CJ그룹은 전날 오후 6시까지 매각주관사인 노무라증권에 예비입찰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통운 매각대상 지분은 아시아나항공(18.98%)과 대우건설(18.62%)이 보유한 37.6%로, 최근 대한통운 주가(10만원) 기준 약 8500억원에 미뤄 인수가는 1조5천억원에서 2조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동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과 노무라증권은 앞으로 기업들이 예비입찰서와 함께 제출한 인수금액과 시너지 효과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다만 예비입찰 때 적어낸 인수 조건은 구속력이 없어 본입찰 때 변경할 수 있다. 가격 조건 외에 금호리조트 금호터미널 아스공항 아시아나공항개발 등 자회사 인수 등도 변수로 지적된다. 금호리조트 지분은 대한통운과 금호산업이 50%씩 나눠 보유하고 있다. 채권단과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리조트 지분을 모두 매각하는 대신 금호터미널 아스공항 아시아나공항개발 등을 되사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대한통운 노동조합이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고용 보장 문제도 가격 외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매각주관사 측은 5월13일까지 본입찰을 마무리한 뒤 16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27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최종계약은 6월30일까지 마친다는 목표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페덱스, 보잉 777기 美 멤피스-인천 간 운항 개시
2011.03.29
페덱스(한국지사장 채은미)가 美 멤피스와 인천 구간에 777화물기를 도입하고, 주4회(화-금) 직항 노선 운항을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페덱스 관계자는 “미국 통계국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 한국의 대미 수입 시장 규모는 전 년 대비 35퍼센트 증가한 388억 달러 (USD)를 기록했다”며, “한-미 구간을 비즈니스 전략상 중요 노선으로 지정해 향후 고객들의 수요 증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이 구간에 777화물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직항 노선을 통해 미국, 캐나다 및 라틴아메리카 일부 지역에서 페덱스 IP (International Priority??) 서비스를 이용하면 3일 안에 서울에서 화물과 서류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지역들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화물의 경우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서비스이다. 데이비드 커닝햄 (David L. Cunningham, Jr.) 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이번 777화물기 도입은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더욱 높아지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페덱스의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멤피스-인천 직항 노선이 우리 고객들에게는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페덱스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한-미 무역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페
처음 페이지
이전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다음 페이지
다음10페이지로
현재
36
페이지 / 전체
72
페이지
제목+내용
제목
내용
검색
KSG 방송
많이 본 기사
커버스토리/박재억 천일정기화물자동차(주) 사장
칼럼/6.25전쟁, ‘세계 3차 대전’이었다
기획/ 상반기 항공사 ‘수난 시대’
대한항공 중국 노선 신규취항
한솔CSN 총괄사장에 민병규 전 CJ GLS대표
디엔아이로지스틱스 물류창고 개장
“화물운송 자격증 취득 쉬워진다”
2013년도 녹색물류정책 설명회 열려
현대글로비스, 이재민에 긴급 구호품 무상 수송
정부, ‘한ㆍ러 항만 개발협력 업무협약(MOU)’...
정부, ‘한ㆍ러 항만 개발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합의
문화 · 라이프